인공지능을 그림과 수식으로 배울 수 있는 새 책이 나왔다.출판사 제이펍이 기획한 인공지능 입문자를 위한 AI 여덟 번째 도서 <그림과 수식으로 배우는 통통 인공지능>은 바퀴오리 2호의 모험을 따라가며 인공지능 기술 전반을 공부하는 새로운 커리큘럼을 제시한다.이 책은 주인공인 바퀴오리 2호가 미로를 빠져나가 스핑크스를 물리치는 여정을 담고 있다. 인공지능이 탑재된 바퀴오리...
올해부터 전국 초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교육을 실시한다. 하지만 현장에 투입할 교사들의 SW 교육 준비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카툰과 마인크래프트를 이용해 아이들이 보다 쉽게 개념을 이해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새 책이 출간됐다.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쓴 새 책 <쿠카의 코딩 크래프트-스크래치+라즈베리 파이+마인크래프트>는 라즈베리파이에서 구동 가능한 스크래치를 기반으로...
 국내 자바스크립트 개발자들을 위해 자바스크립트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개발서가 나왔다. 도서출판 ITC에서 출간한 ‘몰입! 자바스크립트’는 저자가 35년 개발 실무의 핵심을 담아냈다. 이 책의 목표는 우리나라 자바스크립트 개발자의 실력 향상이다. 이를 바탕에 두고 집필했다. 필자 주변 개발자의 어려움과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실력이 향상되는 방법을 고민했으며 해결 방법을...
# “모두 다 함께!” 이 구호는 독일의 4차 산업혁명이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계, 일반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나타낸다. 독일에서는 살아남기 위해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도출해낸다. 지속적으로 토론을 하고 그 결과물을 실행에 옮긴다. 4차 산업혁명을 추진하는 독일의 새로운 접근방식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디지털 혁명의 전반전에서 이미 두 골을...
레이첼 칼슨과 그녀의 책 ‘침묵의 봄’(1962)은 고맙게도 살충제 제조사들의 탐욕스럽고 비윤리적인 행위로부터 우리와 야생생물을 구해주었다. 칼슨은 1964년 암과의 전투에서 패했지만, 그녀가 시작했던 환경운동이라는 까다로운 전투는 오랫동안 끝나지 않을 것이다. -책 속에서 상업화되어 사육되는 닭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새가 또 있을까?“탄생(Birth)과 죽음(Death) 사이에는 치킨(Chicken)이 있다”는 말장난은 어쩌면 사실일지도 모른다. 전 세계적으로 인간보다...
개인은 물론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아이디어의 중요성이 점차 주목받고 있다. 기업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상하느라 애를 먹는다. 그렇다고 아이디어는 어디서 쉽게 얻어지는 게 아니다.‘괜찮은 아이디어가 없을까!’를 늘 고민해보지만,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허탕 치는 경우가 다반사다. 궁여지책으로 기존 아이디어 기법을 적용해 보지만,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지도...
지금 전 세계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의 열풍에 휩싸여 있다. 비트코인을 만든 기반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불리는 블록체인에 의해 앞으로 인류 사회는 혁명적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제 블록체인을 알지 못하고서는 미래를 이야기할 수 없게 됐다.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중국은 인공지능, 딥러닝,...
이번 주제는 '당신의 미래 재발명'이다. 로봇보다 내가 나은 점이 없다면 직장도 잃게 될 것이다. 한국에서는 이 분 강연 들을 수 없어 준비했다. Steven van Belleghem? 요즘 유럽에서는 소셜 미디어+소비자+ 마케팅하면 이 분이다. 앞으로도 계속 먹고 살아야 한다면 앞으로도 계속 살고 제대로 살려면 봐야 한다.엉뚱한 방향에서 경쟁자가 출현한다. 은행, 자동차, 요리 모두...
HRD (인적자원개발, Human Resources Development), 왜 삼성인가? 삼성의 교육의 철학과 기본을 중시한 교육 실무서가 미래유망기술원(대표 정유진)에 의해 출간됐다. 이 책은 인재의 삼성그룹에서 16년간 교육업무를 수행하면서 현장에서 배우고 경험한 실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매뉴얼로 만든 책이다. 먼저 그 방대한 양에 놀라게 된다. 교육 기획부터 운영, 결과, 평가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실무 문서와 양식을...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사는 개인은 자기 자신도 잃고 길도 잃기 십상이다. 극심한 경쟁과 위기의식, 그리고 불안을 조장하는 세태 때문일까? 보편적 기준으로서의 정의와 도덕이 무너져 내리고, 우리를 구원해줄 리더에 대한 희망이 사라졌기 때문일까? 저자는 자신의 책 ‘나는 길들여지는 것에 반대한다’를 통해 지금 우리가 맞닥뜨린 이런 현상을 지적하고, 그 원인을 날카롭게 해부한다. 또한...
"설계자가 각각의 설계 경험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고자 한다면 그 설계 과정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문서화해야 한다. 설계의 어떤 것(what)이 진화했는지 뿐만 아니라 그것이 어떤 이유(why)로 그렇게 진화했는지까지 포함해야 한다. 게다가 그러한 논리적 근거를 담은 문서는 시스템 유지보수 담당자에게는 가치를 잴 수 없을 만큼 도움이 된다. 그것은 무지에서 비롯되는 많은...
왜 한국의 화이트칼라는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지 않는가? 진보적인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많은 사람이 직관적으로 현재의 발전 속도가 미래에도 계속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지적한다.지금 우리는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다. 20세기 산업화 시대의 체제는 동시다발적인 격변으로 인해 하나하나 붕괴되는 중이다. 미국이 외치는 제조업의 첨단화, 중국의 중국제조 2025, 일본의 로봇 신전략, 독일의 제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