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아이폰 등장으로 산업의 대대적인 혁신이 일어났다. 앞으로 스마트폰 이후 등장할 새로운 기술은 무엇일지가 화두다.새 책 <변화 너머>(메디치미디어 출판)는 2040년까지 세상을 변화시킬 기술로 ‘XIA’, 즉 확장현실(XR), 사물 인터넷(IoT), 인공지능(AI)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들 기술이 가져올 세상 변화 가운데 생활 혁신으로 메타버스, 사회 혁신으로 원격사회(저밀집 사회), 경제 혁신으로 데이터 경제를 이야기한다. 저자가 앞으로의...
올해 ICT 기술 분야에서 다양한 예측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사이버보안(Cybersecurity)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뜨거운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공지능 분야 중 지능형 챗봇(chatbots)은 텔레마케팅이나 고객 접점에 있는 기존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어 효용성이 기대되는 기능이다.국내 스타트업 중 부산 지역 대학생 5명이 창업한 '채티스(대표 안동혁)'는 카카오톡...
알렉스(사용자1)가 ‘오케이 구글, 나의 하루를 말해줘’라고 하면, 구글 홈이 ‘안녕 알렉스, 교통이 혼잡해 차로 45분 걸린다”라고 대답한다. 이번엔 라스(사용자2)가 “헤이 구글, 나의 하루는?’하고 물으면 ‘안녕 라스, 오전 10시에 첫 번째 미팅이 있다’고 알려준다. 이름을 정확히 구분해 개인별 맞춤식 서비스를 하고 있다.위 대화 내용은 구글 (Google) 이 4월 20일 공식...
미국 하버드의대(HMS)의 미생물학 및 면역생물학과(Department of Microbiology and Immunobiology)의 과학자들이 장의 박테리아와 면역시스템과의 대화(crosstalk)를 모니터링했다. 즉 엿듣는 것을 세계 최초로 성공해, <면역조절의 박테리아를 위해 인간 장에 서식하는 미생물상을 마이닝 하기(Mining the Human Gut Microbiota for Immunomodulatory Organisms)>라는 논문을 발표했다(Geva-Zatorsky et al., Cell, 16 Feb 2017). Science Daily - Scientists monitor...
페이스북이 메신저 앱 ‘페이스북 메신저’에 카메라 기능을 도입했다. 메신저에서 버튼 하나로 손쉽게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해 곧바로 채팅창에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이다. 각종 특수효과와 스티커 등을 활용해 사진과 동영상을 재미있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카메라 기능을 사용하려면 채팅창 하단의 카메라 모양 버튼이나 홈 화면 가운데 하단의 셔터 버튼을 누르면 된다....
LG전자 스마트폰 대표 UX인 노크코드가 최근 한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 LG전자는 지난 2008년부터 보안솔루션인 노크코드 관련 특허들을 출원해 왔다.LG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G프로2에 노크코드를 처음 탑재했으며, 이후 새로 출시하는 스마트폰에 노크코드를 탑재하고 있다. LG전자는 노크코드를 스마트폰의 대표 UX로 키울 계획이라고 밝혔다.노크 코드는 화면을 켜는 것과 잠금화면을...
올해 상반기 동안 총 11만 9,665건의 불법·유해정보에 대해 시정요구가 내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41% 증가했으며, 반기 기준으로는 2008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설립 이후 최고치다.방심위는 29일 '2018년 상반기 통신심의·의결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시정 요구 유형 별로는 '접속차단'이 9만9639건으로 전체 건수 중 83.3%에 달했다. 대부분 불법정보가 단속을 피해 해외...
도로교통 단속 장비가 최첨단으로 중무장, 오는 28일부터 본격 운영된다.도로교통공단은 무인교통단속장비 점검업무의 자동화 및 첨단화를 위한 교통단속장비 첨단점검차량(TESIV, Traffic Enforcement System Inspection Vehicle)을 개발, 시범운영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28일부터 서울에서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교통단속장비 첨단점검차량은 첨단 센싱 기술과 최신 영상 및 모바일 기술이 융합된 시스템을 장착하여 주행 중 자동으로 루프검지기 작동상태...
통계청은 정부3.0 선도를 위해 통계청의 물가정보와 민간의 데이터를 융합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온라인물가 작성시스템’을 개발하여 2월 17일부터 시험운영에 들어간다.‘빅데이터를 활용한 온라인물가 작성시스템’은 인터넷사이트에 공개된 가격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일일 물가 통계를 작성하는 것으로, 안전행정부의 ‘빅데이터 공통기반 및 시범과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통계청, 안전행정부가 공동 개발한 시스템이다.통계청은 시스템을 내부적으로 시험 운영하며...
구글이 아마존 에코와 경쟁할 수 있는 스마트 스피커 개발을 위해 비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IT전문 미디어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아마존 에코의 시장점유율 급증을 견제할 목적으로 비밀리에 음성인식 스피커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글이 개발 중인 스마트 스피커에는 구글 나우가 탑재 될 것으로 보인다.스마트 홈 허브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원스톱 특허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허지원창구’가 설치돼 중소·벤처기업들의 특허사업화와 특허출원, 특허분쟁 등을 종합지원한다. 특허청은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기업·출연(연)이 보유한 특허를 벤처·중소기업이 공유해 사업화하고, 특허분쟁 대응 등을 종합 지원하는 ‘특허지원창구(IP Support Zone)'가 최초로 설치돼 운영된다고 6일 밝혔다. 4일 오창에서 개최된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서 특허청,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 LG그룹,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등 총 7개...
플렉시블, 3D 형성 투명 전도성 필름과 터치센서 분야 제조사인 핀란드 카나투(Canatu)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폰 사업을 총괄했던 주하 코코넨 (Juha Kokkonen)을 9월 15일 새로운 카나투 CEO로 임명함으로써 휘거나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 시대를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세계 초박형 투명 전도성 필름 출시를 통해 휘거나 접을 수 있는 TV, 스마트폰, 자동차 인테리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