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1일부터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징동(JD.COM)을 통해 전략 스마트폰 ‘G3’ 판매를 시작한다. LG전자가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유니콤, 차이나 텔레콤 등 중국 3대 이동통신사업자향으로 전략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G전자는 8일 베이징 웨스틴 호텔(The Westin Beijing Chaoyang)에서 징동 란예 마케팅 총괄, 왕쑈우쑹(王笑松)통신총괄, LG전자 중국법인장 신문범 사장 등이 참석한...
구글코리아가 구글 플레이를 통해 국내 게임 개발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적극지원 한다고 나섰다.구글코리아는 ‘구글 플레이와 게임’이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2주년을 맞은 구글 플레이의 성장과 구글 플레이를 통한 국내 게임 개발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조언과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구글 플레이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로 앱, 게임, 영화,...
2015년 상반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협하는 악성코드는 총 376,200 가지의 유형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74.7% 증가한 결과로 악성코드의 공격을 받은 스마트폰 이용자 수도 380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모바일 백신 '360 시큐리티(360 Security)'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에 확인된 악성코드 중 스미싱 형태가 92.5%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스미싱은 공공기관이나 청첩장 등으로...
갤럭시(Galaxy) S4의 두께가 7.9mm, S5는 8.1mm, 아이폰(iPhone) 5S가 7.6mm, 올해 나오는 아이폰(iPhone) 6는 6mm 또는 6.3mm, 아직까지 가장 얇은 두께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BBK가 2013년 9월에 출시한 비보(Vivo) X3가 5.75mm였다.그런데 올해 중국의 지오니(Gionee)가 2014년 2월에 출시한 엘리페S5.5(Elife S5.5)가 5.6mm였는데, 20일(현지시간) 엔가젯(engadjet)에 따르면 이번에 이 보다 더 얇은 5mm를 출시(신제품...
미래부가 2015년 업무계획에서 밝힌 역동적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정책이 발표되었다. 먼저 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 및 원스톱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이다.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을 상반기 내에 마무리하고, 지역혁신의 허브로 육성한다.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는 특성에 맞는 핵심사업을 발굴해, 파일럿 프로젝트 등을 통해 조기에 성과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선발·후발 센터가 공모전 및 교육, 시제품...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 협회장 김철균)는 한 해 동안 새롭게 발표된 모든 사물인터넷 기반 제품과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기업(단체) 및 개인을 시상하는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 후보자 접수를 8월 24일까지 진행한다. IOT분야 시상식 중 국내 가장 먼저 진행된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을 넘어 사물과 산업 전반으로 그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는 사물인터넷 분야의...
위성사업자 KT SAT가 31일 오전 4시34분(한국시각)에 미국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무궁화위성 5A호 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무궁화위성 5A호는 11월 12일(한국시간) 정지궤도에 진입한 후 약 1달 간 탑재중계기 성능시험 등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무궁화위성 5A호는 동경 113도에 위치 하게 될 방송통신위성으로 프랑스 위성제작 기업인 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Thales Alenia Space)에서 제작했다....
시스코가 디지털화(Digitization)의 화두를 제시하고 글로벌 만물인터넷 사례를 공개했다. 시스코 코리아는 4월 1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15(Cisco Connect Korea 2015)’를 열고 만물인터넷이 더 이상 먼 미래의 비전이 아니라 이미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현실’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한 만물인터넷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시스코 글로벌 투자 전략 발표와 함께, 지난해 시스코의...
LG전자가 2017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4조6605억원, 9,215억 원의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9.7% 증가, 영업이익은 82.4% 증가했다. LG전자 1분기 매출은 사상 최대이며, 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2009년 2분기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실적은 생활가전과 프리미엄 TV 전략으로 수익을 이끌었고, 스마트폰 사업구조 개선으로 실적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KT는 30일 2014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KT는 연결기준 1분기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하락한 5조 8,461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8.6% 하락한 1,520억원을 기록했다.사업별로 살펴보면, 유선분야 매출은 유선전화 가입자와 통화량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감소한 1조 4,201억 원을 기록했다. 무선분야는 LTE 가입자 확대를 통한 ARPU...
휴대전화 한 대당 지급할 수 있는 보조금 상한액이 25만 원에서 35만 원까지 6개월마다 수시로 조정될 전망이다.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관련 고시 제·개정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제·개정되는 고시는 총 6개이며, 지원금 상한액, 공시·게시기준, 긴급중지명령 등 4개 고시가 신설되고 금지행위 업무처리 규정 등 2개 고시가 개정된다.현행 27만 원인 지원금의 상한액은...
정부가 국민들의 통신비부담을 줄이기 위해 통신비인하 정책을 추진하자 SKT, KT, LGU+ 등 이동통신 3사는 경영악화와 투자위축을 내세우며 소송까지 불사하겠다고 반발했지만, 이통3사가 연간 수조원의 영업이익을 올리고 10조원이 넘는 현금수익을 거둬들이고 있는 반면 통신비 인하로 인한 수익감소 효과는 3000~5000억원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 잇달아 나오자 이통사들은 결국 꼬리를 내렸다.■ 영업이익 3.7조원, 현금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