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초기 판매량 ‘1Q84’ 앞질러 무라카미 하루키가 쓴 신작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의 초반 판매량이 3년전 '1Q84' 보다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자사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의 초기 일...
병원도 의사도 없어질 수 있다? 정작 병이 없어져야지!세계미래연구소 소장 제임스 캔턴 저서인 "극단적 미래 예측" 의 축약판이다. 제임스 캔턴의 미래 예측은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 기업 컨설팅을 위해 과학적이고 구체적이다. 인류의 진화도 해킹 당할 수 있고 주문식 두뇌가일반화 되어 네트워크를 이루고 노후 된 신경세포도 복구 될 것이다.2025년 과연 우리 인간들은?  제임스...
전구에 스위치는 필요한 것일까? 전구의 역사는 길다. 일반적으로는 에디슨이 1879년에 발명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필라멘트를 유리관 속에서 발광시킨다는 아이디어는 지금으로부터 약 200년 전인 1820년에 그 뿌리를 찾아볼 수 있다. 그 이후에 많은 연구자가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도전하였고 에디슨은 그러한 연구 성과를 응용하여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전구를 만들어 낸 것에 지나지...
레이첼 칼슨과 그녀의 책 ‘침묵의 봄’(1962)은 고맙게도 살충제 제조사들의 탐욕스럽고 비윤리적인 행위로부터 우리와 야생생물을 구해주었다. 칼슨은 1964년 암과의 전투에서 패했지만, 그녀가 시작했던 환경운동이라는 까다로운 전투는 오랫동안 끝나지 않을 것이다. -책 속에서 상업화되어 사육되는 닭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새가 또 있을까?“탄생(Birth)과 죽음(Death) 사이에는 치킨(Chicken)이 있다”는 말장난은 어쩌면 사실일지도 모른다. 전 세계적으로 인간보다...
<우리말이 보인다>는 <구법회의 우리말 바로 보기>(2004), <우리말 돋보기>(2008)에 이어 세 번째 펴내는 구법회 교장선생의 우리말 지침서라 할 만하다. 지은이는 교단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한글학회 활동을 해 오면서 우리말을 가꾸고 닦아온 열정적인 ‘우리말 지킴이’이다.이 책은 우리말 사랑의 기본을 바탕으로 우리 말글을 바르게 잘 가꾸어 한글을 훗날 온 인류가 함께 쓰고자...
지금 전 세계는 제4차 산업혁명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그 중심에 ‘블록체인 기술’이 있다. 블록체인은 다보스포럼에서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기반 기술의 하나로 선정됐으며, 세계경제포럼(WEF) 보고서에 의하면 2025년에는 전 세계 GDP의 10%가 블록체인에 의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전문가들은 블록체인이 제2의 인터넷 혁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인기...
-부자들이 말해주지 않는 진정한 부를 얻는 방법 " 지금까지 출판된 경제 지침서 중에 최고다. , 다시 말해 로버트 기요사키나 도널드 트럼프가 쓴 책들 보다도 뛰어나다" - Eric Moore(아마존 독자)"지금까지 읽었던 어떤 책보다 강한 동기를 부여해 준다. 또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할 때 필요한 평가 기준을 알려주었다. 10년 전에 이 책을 만났다면...
 “에드 용은 이 책에서 말 그대로 수백 편의 논문들을 종합해냈다. 그러나 그는 과학적 사실들로 당신을 압도하려 들지 않는다. 그는 그저 놀랍고 매혹적인 통찰을 계속해서 전해줄 뿐이다. 이 책은 최고 수준의 과학 저널리즘이다.” -빌 게이츠짧은꼬리오징어를 포식자로부터 숨겨준 야광 망토는 어디서 왔을까? 몸이 잘려도 되살아나는 파라카테눌라의 부활의 비밀은 무엇일까? 모하비사막 숲쥐가...
그동안 천편일률적이고 잘못 해석되어 왔으나, 그 누구도 반론을 제기하지 않았던 <도덕경>의 참뜻을 밝힌 문제작 <노자, 맨발로 서울에 오다>가 출간됐다. 옮긴이 권혁인이 4년에 걸쳐 해석한 이 책은 왕필본(王弼本)을 바탕으로 삼은 한·중 손꼽히는 학자들의 천편일률적인 해석과 끊어 읽기에 반기를 들고 곳곳에 메스(칼)를 들이댔다. 그럼에도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워 노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고스란히 전달해...
'2017 CES', '2017 MWC'의 화두는 단연코 인공지능(AI)다. 각국의 ICT 기업들의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자율차,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음성인식, 모바일 디바이스, 로봇 등은 따라 가기에도 숨 가쁠 지경이다.  하늘을 찌를 듯 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개발자들은 물론이고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일반인들 까지도 인공지능에 대한 학습 욕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하지만 인공지능...
이번 안희경의 인터뷰도 역시 국경과 민족을 뛰어넘는다. 이 인터뷰를 통해 지구별 곳곳이 다 겪고 있는 고통과 모순의 핵심을 부여잡고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의 눈빛과 숨결을 접할 수 있다. 그들의 겸허하지만 단호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내 마음 속에 공명(共鳴)이 일어남을 느낀다. 그리고 이 세상의 선한 변화를 위하여 그물 이음새 하나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물'이 듯이 특허기술 등 지식재산도 이전, 사업화 등의 활용이 가장 중요하다."특허기술 등 지식재산만 제대로 활용 및 사업화되어도 생산, 판매, 수출, 고용 등 한국경제는 되살아날 수 있다. 지식재산의 확대재생산 선순환 사이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마지막 4단계의 사업화 및 활용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우리나라는 영국, 독일, 미국, 일본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