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Python)’은 현재 가장 뜨거운 프로그래밍 언어로 웹에서부터 클라우드 및 데이터 사이언스 및 인공지능 등 기술의 최첨단 분야를 개척해 오고 있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을 위해 집필된 새 책 <한 권으로 배우는 파이썬 기초 & 알고리즘 사고법>은 파이썬 언어를 기반으로 알고리즘 및 컴퓨팅 사고력을 키워준다. 저자의 오랜 강의 경험과 전문 지식은...
ICT 기술의 발달로 스마트폰이 대중화됨에 따라 대부분 산업에서 경쟁 양상이 변하고 있다. 그 이유는 경쟁 환경과 도구가 바뀌면 그에 대한 비즈니스 방법도 달라지기 때문이다.2016 OECD 보고서에 따르면 정보통신 기술은 기술적인 변화가 매우 빠른 분야로 분석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실제로 정보통신기술의 변화로 어떤 비즈니스 모델들이 등장하였고, 이로 인해 어떤 경쟁...
우리는 너무도 빠르게 변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농경사회, 산업사회가 수백 년을 이어온 것에 비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정보사회라 부르기도 어려울 정도로 급변하고 있다. 이런 때에 미래를 얼마나 자세히 상상하느냐, 거기에 맞추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접근하느냐가 우리의 미래를 보장한다. 이를 위해 카이스트(KAIST) 최고의 석학들이 미래를 예측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한...
모든 정부는 ‘정보의 인터넷’을 뛰어 넘어 블록체인에 기반한 ‘가치의 인터넷’을 활용할 역사적인 계기를 맞이하고 있다. <블록 체인 거번먼트>는 이러한 전환에 주목한 첫 번째 책이다. 대한민국은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한다는 걸 자랑스러워해야 할 것이다. - <블록체인 혁명> 저자 돈 탭스콧(Don Tapscott).  4차 산업혁명이 만드는 새로운 가치의 시대, 블록체인이라는 ‘신뢰기술’로 무장한...
“동갑내기 뮤지컬 배우 최정원 씨를 좋아하고 존경한다. 그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다. 만일 내가 딱 하루만 살 수 있다면 그 시간은 최정원 씨로 살고 싶다. 그랬더니 최정원 씨가 그 말을 주변사람들에게 이렇게 전했다. 얘들아, 너희들 성우 안지환 알지? 그 사람이 단 하루만 나랑 살 수 있으면 소원이 없다고 했다는 것...
개인은 물론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아이디어의 중요성이 점차 주목받고 있다. 기업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상하느라 애를 먹는다. 그렇다고 아이디어는 어디서 쉽게 얻어지는 게 아니다.‘괜찮은 아이디어가 없을까!’를 늘 고민해보지만,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허탕 치는 경우가 다반사다. 궁여지책으로 기존 아이디어 기법을 적용해 보지만,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지도...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 AI는 먼 미래의 공상과학 이야기가 아니라 실재로 우리의 삶에 밀접한 현실이 되었다. 다가온 AI 시대에 인류의 삶이 어떻게 바뀔지에 대해서는 긍정과 부정, 희망과 불안 등 전망이 교차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AI에 의해 사람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 맥킨지는 “현재 인간의 일자리 중 45%가 로봇으로 대체될...
“스타트업 열풍 속에 매일같이 언론에 매력적인 창업스토리가 넘쳐나는 요즘이다. 매출이나 이익을 내기도 전에 거액의 투자를 받아 이미 대박을 터뜨린 듯한 분위기의 스타트업도 많다. 그리고 이런 화려함 이면에는 허술한 사업계획과 지나친 욕심으로 무모하게 사업을 확장하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기업도 흔하다. 하지만 누구도 이런 어두운 이야기는 터놓고 말하려 하지 않는다.  실패는...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 김인호)가 국방R&D 중 확보한 기술을 민간으로 이전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민군 기술협력의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국방 특허기술’ 책자를 발간했다. 2014년부터 매년 ‘국방 특허기술 100선’을 발간했던 ADD는 지난 3년 간 발굴한 국방 특허기술 300선 중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기술을 별도로 선정해 책으로 엮었다.책 속에 소개된 특허기술은 로봇,...
물고기 형태의 다이어그램으로 디자인한 것을 컴퓨터 절삭 등을 통해 시공한 디지털 건축물(프랭크 게리의 구겐하임 미술관), 기계 작동으로 마치 우산처럼 펼쳐지는 드레스(후세인 샬라얀의 패션), 현대 수학의 난해한 프랙털 이론을 컴퓨터로 이미지화한 작품(클리퍼드 픽오버의 <텔로포다이트 프랙털 1>), 음악에 맞춰 영화처럼 화면의 글자가 깜빡거리거나 클로즈업, 암전되는 타이포그래피 시(이희복의〈SKY>), 죽은 토끼가 부패되고 결국...
전구에 스위치는 필요한 것일까? 전구의 역사는 길다. 일반적으로는 에디슨이 1879년에 발명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필라멘트를 유리관 속에서 발광시킨다는 아이디어는 지금으로부터 약 200년 전인 1820년에 그 뿌리를 찾아볼 수 있다. 그 이후에 많은 연구자가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도전하였고 에디슨은 그러한 연구 성과를 응용하여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전구를 만들어 낸 것에 지나지...
인공지능을 그림과 수식으로 배울 수 있는 새 책이 나왔다.출판사 제이펍이 기획한 인공지능 입문자를 위한 AI 여덟 번째 도서 <그림과 수식으로 배우는 통통 인공지능>은 바퀴오리 2호의 모험을 따라가며 인공지능 기술 전반을 공부하는 새로운 커리큘럼을 제시한다.이 책은 주인공인 바퀴오리 2호가 미로를 빠져나가 스핑크스를 물리치는 여정을 담고 있다. 인공지능이 탑재된 바퀴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