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테슬룹(Tesloop) Blog.미국 서부 내 주요 도시를 테슬라 전기차로 이동 할 수 있는 스타트업 테슬룹(Tesloop)이 순전히 테슬라 전기차만을 이용해 미국 서부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차량 공유 운송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자사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Los Angeles County) 컬버시티(Culver City)에 본사를 둔 테슬룹은 최근에는 사업용 차량에...
구글이 야심 찬 도전으로 기존 넥서스폰을 버리고 최고급 사양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픽셀(Pixel)’을 출시했다. 2016년 10월 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열린 '메이드 바이 구글' 행사에서 구글이 직접 제작한 최초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픽셀을, 5인치 픽셀과 5.5인치 픽셀XL 두 가지 모델를 공개했다. 픽셀은 최신 모바일 OS인 안드로이드 7.1(누가)을 탑재했다. 또 모바일 AP(application processor)는 스냅드래곤 821과...
구글이 사용자 주택에 알맞은 태양광을 분석해 주고 추천 보급하는 '프로젝트 선루프(Project Sunroof)' 서비스 시범운영을 시작했다.여러 외신들은 17일(현지시간) 구글의 ‘프로젝트 선루프’를 보도했다. 프로젝트 선루프는 구글 엔지니어 칼 엘킨이 진행하는 ‘2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글 지도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 집에 얼마나 많은 태양광을 받는지 알려준다. 또한 사용자에게 알맞은 태양광 패널 크기부터 가격, 대여...
구글이 ‘텐서플로우(TensorFlow)’를 활용해 가상 3D 패션 디자인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독일 패션 업체 잘란도와 진행한다.인공지능의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구글은 9월 2일(현지시간), 유럽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독일의 패션 전자상거래 업체 잘란도(Zalando)와 협력해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반의 3D 패션 디자인 프로젝트 ‘프로젝트 뮤즈(Project Muse)’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프로젝트 뮤즈는 구글의 머신러닝 기술 텐서플로우에 잘란도의 데이터를...
 삼성전자가 최근 인수한 미국 전장전문기업 하만(Harman)의 디네쉬 팔리월(Dinesh Paliwal) CEO가 21일 삼성전자를 방문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14일 이사회를 통해 커넥티트카(Connected Car)와 오디오 분야 전문기업인 하만(www.harman.com) 전격인수를 결정했다. 인수 가격은 총 80억달러(한화 약 9조4000억원)로 국내기업의 해외기업 M&A 사상 최대 규모다. 해당 인수 과정은 2017년 중반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삼성전자는 하만의 주주와 주요...
데이터 파일을 암호화하고 몸값을 요구하는 ‘워너크라이 랜섬웨어(Ransom.Wannacry)’이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국내 이용자의 우려도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월요일인 15일 근무를 시작하며 생길지 모르는 국내 랜섬웨어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대국민 행동요령으로 “우선 컴퓨터를 켜기 전에 랜선 연결을 제거하고 와이파이를 끄는 등 인터넷 네트워크를...
삼성전자가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0조원, 9.9조원의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13년 3분기 10조1600억 이어 두 번째 실적이다.삼성전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6.24% 감소, 영업이익은 7.38%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는 매출이 0.44%, 영업이익은 48.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실적은 전례 없는 반도체 부문의 D램과 낸드 플래시의 가격 급등과...
아마존(Amazon)이 알렉사(Alexa)를 탑재한 스마트 안경을 비밀리에 개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랩126(Lab126)’ 이라는 비밀 실험실에이 장치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미 2014년에 영입한 구글 글라스(Google Glass)의 창시자이자 핵심 엔지니어인 바박 파비즈(Babak Parviz)를 프로젝트에 투입되고 있으며, 다른 여러 스마트 글라스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고용했다고 전했다.파비즈는 구글 글래스 프로젝트의 설립자이자 핵심 인물로서 Google X...
지난 6일(현지시각) 구글과 스탠퍼드대학 공동연구팀이 모바일 알로하’(Mobile ALOHA) 프로젝트를 발표했다.사람이 로봇을 입고 집안일을 20~50회 반복하면 로봇의 AI가 동작을 학습해 스스로 집안일과 요리, 인간과 상호작용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AI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자인 첼시 핀(Chelsea Finn) 스탠퍼드대학  'IRIS(Intelligence through Robotic Interaction at Scale)'의 책임자가 이끄는 ‘모바일 알로하’는 구글 딥마인드...
페이스북이 자사의 앱 내부에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한 음성인식 개인비서 서비스 'M'을 공개했다. 27일(현지시각)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 페이스북 모바일메신저 담당 부사장은 "새로운 음성인식 개인비서 서비스 'M'을 메신저에 탑재하기 위해 기술적인 적합성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개인비서 서비스 'M'은 이미 시장에 나와 있는 애플 ‘시리’, 구글 ‘나우’,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와는 달리 사람이 직접 개입할 수...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커지면서 핵심 부품인 배터리 시장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 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전기차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2018년 150만대에서 2025년 1000만대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아시아 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전통적인 자동차 시장의 강호인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연합에서는 정부의 주도하에 현지 기업들의...
알렉스(사용자1)가 ‘오케이 구글, 나의 하루를 말해줘’라고 하면, 구글 홈이 ‘안녕 알렉스, 교통이 혼잡해 차로 45분 걸린다”라고 대답한다. 이번엔 라스(사용자2)가 “헤이 구글, 나의 하루는?’하고 물으면 ‘안녕 라스, 오전 10시에 첫 번째 미팅이 있다’고 알려준다. 이름을 정확히 구분해 개인별 맞춤식 서비스를 하고 있다.위 대화 내용은 구글 (Google) 이 4월 20일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