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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현실이 되다

상상, 현실이 되다

디바이스가 건강을 지원하거나, 인공 손/피부 등의 촉각센서를 개발해 일반보철의학이나 로봇이나 정상인들의 능력을 향상(증강)시키는 기술들을 포괄적으로 포함한다. 또한 오감을 재생시키는 재생의학(Regenerative medicine)도 역시 포함한다. 일반보철의학(인공 눈)미국 워싱턴대 휴먼 인터페이스 기술연구소(HIT LAB)의 탐 퍼네스(Tom Furness) 소장은 2001년에 신경외과 의사들을 위한 인공눈인, 고화질의 버추얼 망막 디스플레이(Virtual Retinal Display)를 개발했다. 현재 마이크로비전(Microvision)사가 상용화에 도전하고...
미국 코넬대와 독일의 막스플랑크연구소, 쾰른 대학 천문학자들이 칠레(Chile)의 아타카마 사막(Atacama Desert)에 위치한 대규모 밀리미터파(1밀리 이상)와 서브밀리미터파(1밀리 이하~0.1밀리) 망원경인 알마 관측소(ALMA Observatory)를 통해 지구로부터 27,000 광년 떨어진 궁수자리 B2(Sagittarius B2) 영역에서 탄소베이스의 분자(carbon-based molecule)인 가지 모양의 알킬키 분자(a branched alkyl molecule), 즉 유사-프로필기시안화물(iso-propyl cyanide, i-C3H7CN)을 발견했다.이 영역은 가스-별-형성 지역으로 항성...
연구성과는 자연과학과 응용과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나노 레터스(Nano Letters) 2월25일자(논문명:Synaptic Plasticity Selectively Activated by Polarization-Dependent Energy-Efficient Ion Migration in an Ultrathin Ferroelectric Tunnel Junction)에 실렸다. 건국대학교 물리학과 박배호 교수 연구팀이 인간의 뇌처럼 스스로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시냅스 소자를 최초로 개발했다. 스냅스 소자(Ag/PZT/LSMO)는 인간 뇌의 뉴런과 뉴런 또는 뉴런과 다른...
 로봇이 사람처럼 다쳤을 때 피부에서 통증을 느끼고 스스로 복구할 수 있는 '미니 뇌'가 개발됐다.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NTU Singapore) 연구팀은 사람 뇌에서 영감을 받아 로봇이 인공지능(AI)을 통해 통증을 인식하고 손상 시 자가 복구하는 방법을 개발했다.연구 결과(논문명: Self healable neuromorphic memtransistor elements for decentralized sensory signal processing in robotics)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빛(Light)! 인간이 지구에 등장해 가장 처음으로 본 것은 빛이다. 또 인간이 태어나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것도 빛(Light)이다. 그래서 빛의 광학 현상(Optical phenomena)에 매료돼(fascinated) 빛의 본질(the nature of light)을 밝히려는 인간의 노력은 줄곧 이어져왔다. 빛에서 물질 생성한다(Matter will be created from Light). 영국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Imperial College London)와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Max...
우리의 몸과 장(Gut, 내장)에는 100조개~1,000조개가 넘는 미생물들이(microorganisms) 우글거리고 있다. 과학자들은 신경세포(뉴런)를 제외한 일반 세포의 수를 100조개로 추정하는데, 우리 몸과 내장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의 수가 세포 수와 같거나 10배 이상 많은 것으로 추정한다. 10배면 1,000조요 100배면 1경이다. 적어도 100조 개의 박테리아가 공존 공생하고 있다. 따라서 이를 에코시스템(ecosystem)이라고 한다. 유럽의 MetaHit 프로젝트는 2010년에...
2013년 6월에 가동한 구글 '프로젝트 룬(Project Loon)'과 ‘구글 태양광 무인 드론’ 같은 상상이 현실로 되는 것 들 중 이미 국내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미래학자 차원용 박사는 그의 저서 <매트릭스 비즈니스, 2006>에서 무선통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새들 중 천리안을 갖고 있는 새는 독수리이다. 독수리의 눈에는 인간보다 5배나 많은 10억...
시간생물학(chronobiology)이라는 것이 있다. 인간을 비롯한 생물들이 갖는 활동의 주기성 또는 인체(생체) 내에서의 시간에 따른 기능의 조절계통을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2005년부터 전세계의 과학자들이 우리 몸을 지배하는 생체리듬(Circadian_rhythms)과 자명종=생체시계(Insect_circadian_clock)를 담당하는 유전자를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해 대략 2045년이면 인간의 생체관련 질병들을 고칠 것으로 예상된다.많은 과학자들이 생체시계 유전자들을 찾아내 그 발현과 기능을 연구하는데 반해,...
삼성과 애플의 곡면의 삼면/사면 디스플레이(3/4 Sided Display) 폰 경쟁이 본격화 되고 있다. 양사의 특허로 누가 더 혁신적인지 분석해보자.Apple의 3면/4면 곡면 랩 어라운드 디스플레이 아이폰애플은 2013년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출시한 곡면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 그냥 휜 것에 불과)보다 훨씬 더 혁신적인 '휘고 구부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s as Curved & Bendable Display(20140042406,...
위키피디아를 살펴보면 로봇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함을 알 수 있다. “사람과 유사한 모습과 기능을 가진 기계, 또는 무엇인가 스스로 작업하는 능력을 가진 기계를 말한다.제조공장에서 조립, 용접, 핸들링 등을 수행하는 자동화된 로봇을 산업용 로봇이라 하고,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기능을 가진 로봇을 '지능형 로봇'이라 부른다. 사람과 닮은 모습을 한 로봇을 '안드로이드'라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다른 뜻은 형태가 있으며, 자신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기계라고도 한다.”로봇에 대한 정의를 곰곰이 생각해 보면, 궁극적으로 사람이 바라는 로봇의 모습은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8TPBJN5TpLQ]중국의 애플 샤오미(小米, 작은 쌀, 좁쌀)가 무서운 속도로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최신 스마트폰 모델 미포(Mi4)를 출시했다.특히 Mi4는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 그간 주력해온 샤오미가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내놓은 첫 번째 모델이다.삼성전자도 아직 못하고 있는 메탈(Metal) 소재(아직은 Seamless가 아니어서 애플을 10% 정도 따라 잡지 못했지만)를 사용한 세련된...
룩셈부르크(Luxenbourg)의 룩셈부르크 대학(Univ of Luxenbourg)과 독일의 과학자들이 세계 최초로, 피부세포(skin cells)를 재프로그램(reprogrammed)하여 뉴런들(neurons)을 만든 후, 살아 있는(in vivo) 쥐의 두뇌에 이식하여 최장 6개월 동안 유지시키면서, 두뇌의 주요 기능으로 분화 성장시키는데 성공했다.이 연구 결과는 셀지의 자매지인 Stem Cell Reports의 온라인에 논문을 발표했다(Hemmer et al., 31 Jul 2014). 6개월 동안 안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