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불만이 가장 많은 품목은 스마트폰인 것으로 나타났다. ‘1372 소비자상담센터’가 2017년 접수된 소비자상담은 795,883건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는 ‘1372 소비자상담센터’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이며, 전국 국번없이 ‘1372’ 전화번호를 누르면 소비자단체·한국소비자원·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실시간으로 상담 및 피해처리를 수행하고 있다.소비자 불만 상담순은 스마트폰에 이어 이동전화서비스, 헬스장·휘트니스센터,...
무료 메신저와 음성통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이버(Viber)가 iOS7용으로 디자인을 개편한 아이폰 앱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블랙베리10용 모바일 앱도 동시 출시했다.탈몬 마르코(Talmon Marco) 바이버 최고경영자(CEO)는 “바이버는 처음부터 단순성과 쉬운 사용을 목표로 디자인을 개선해 왔다. 아이폰용 버전 개발을 위해 iOS7의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참조했다. 바이버가 아이폰의 일부처럼 여겨졌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나라와 이스라엘이 무인항공기 분야의 기술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이스라엘 경제부와 무인항공기 분야 기술 협력을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이에 따라 양국은 무인항공기를 비롯한 5개 분야를 선정해 기술 협력하고, 산업연구개발기금 사업을 확대·개편하기로 했다.정부간 의향서 체결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항공우주연구원은 이스라엘 최대 항공기 생산 국영업체 IAI와 수직이착륙 무인항공기의 함상운용기술을 공동 개발키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올해 20개 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래밍(코딩) 기본 교육 시행 예정이다. 또한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를 고등학교 정규교과목화 계획이며 오는 5월부터 EBS에서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 방영 예정이다.IT 전문서적 출판사 제이펍에서 ‘아빠와 함께 배우는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어드벤처(버전2)’을 출판했다. 요즘 아이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 바로 '스크래치'가...
 애플의 Q1(1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0%가량 성장한 $746억, 순이익 $180억으로 놀랄 만한 성과를 냈다. 매출의 일등 공신은 예상대로 아이폰이었다.  애플은 27일(현지시간) 마감된 2015년 회계연도 1분기의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애플의 아이폰 판매 대수는 7,45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46%가 성장했다. 특히 중국 시장의 판매 대수가...
 내년부터 청소년들이 SW(소프트웨어) 교육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대폭 확대된다. 금년 하반기에 72개 초중등학교를 SW교육시범학교로 지정하고, 내년에는 미래부·교육부가 공동으로 전국에 130개교 이상으로 확대한다.정부는 23일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실현 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창의적인 SW교육은 논리적·창의적 사고와 문제분석 능력을 키워주는 역할을 하므로 가급적 어릴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수렴, 교육부와 미래부는...
국내 연구팀이 현재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고가의 말(馬) 인플루엔자 백신을 대체할 수 있는 백신 제작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국내 동물용 백신 제조업체에 기술을 이전했다. 말 인플루엔자(Equine influenza)는 H3N8 바이러스 유형에 의해서 주로 발생하는, 고열·기침 등을 동반하는 전염성이 강한 급성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이다.  이번 기술이전으로 향후 2년 내에...
스타에게 가상메시지를 받는 글로벌 팬덤서비스 '마이돌'이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마이돌'을 운영하고 있는 (주)마이돌(대표 이진열)은 6일, “마이돌은 현재 사용자의 80%이상이 중국과 대만 등 중화권 지역 사용자일 만큼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지역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지역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마이돌은 스마트폰을 켤 때마다 스타에게...
삼성전자가 2분기에 매출 57조원과 영업이익 9조5천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주가는 크게 떨어졌다.  더구나 그동안 삼성전자의 실적을 끌어왔던 모바일 부분의 실적이 떨어져 씁쓸한 분위기 이다. 그동안 잘 나가던 모바일 부문이성장을 머춘 이유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를 출시하면서 마케팅 비용이 증가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스마트폰의 글로벌 경쟁이 가속화 되고있는 현실에서 모바일 사업부의 고민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단자인가? 당황하지 않고~, 끝!” 요즘 인기 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에서 유행어가 또 하나 터지고 있다. 허풍 유단자가 진정한 고수에게 입만 살아 덤비다 꼴사납게 패하고 스스로 “짝. 짝. 짝.” 손뼉을 치고 끝나는 장면은 많은 시청자(필자를 포함)에게 헛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고수를 상대하려면 자신의 실력 보다 상대의 실력을 먼저 알고 덤벼야 하는...
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수준의 고온 신뢰성과 초고속·초절전 특성을 동시에 구현한 자동차용 ‘10나노급 16Gb LPDDR4X D램’을 본격 양산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에 기존 자동차용 20나노급 D램의 ‘Autograde 2’ 보다 고온 영역이 20도(℃)가 높은 Autograde 1 (-40℃~+125℃)을 만족해 10나노급 D램으로는 업계 유일하게 Autograde 1 적용 제품을 양산하게 됐다.     또한 이번 D램 제품은 글로벌 주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물'이 듯이 특허기술 등 지식재산도 이전, 사업화 등의 활용이 가장 중요하다."특허기술 등 지식재산만 제대로 활용 및 사업화되어도 생산, 판매, 수출, 고용 등 한국경제는 되살아날 수 있다. 지식재산의 확대재생산 선순환 사이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마지막 4단계의 사업화 및 활용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우리나라는 영국, 독일, 미국, 일본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