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7일부터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오프라인 본인확인 수단으로 마이핀(My-PIN)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를 위해 시스템 구축 등 준비를 갖추고 7월 중 시범운영을 거쳐 8월 7일부터 (가칭) 마이핀(My-PIN)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마이핀(My-PIN)은 인터넷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본인확인 수단으로서 개인식별 정보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은 13자리 무작위...
그동안 3회에 걸쳐 비즈니스 SW 사업 모델별 사업 요소 간 인과관계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았다. 지난 칼럼과 관련된 비즈니스 SW 패키지의 구조 기술과 SW 제공 기술의 진화 모델에 대해, 2회에 걸쳐 살펴보도록 하겠다. 위 그림은 비즈니스 SW 솔루션 패키지의 기술 구조에 대한 진화 모델을 나타내고 있다. 발전 계층별로 살펴보도록...
 TI가 오는 1월에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에서 반도체 기술을 뽐 낸다.  차세대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에서부터 사물 인터넷(IoT)과 웨어러블 기술에 이르기까지, TI의 혁신적인 전원 관리, 인터페이스, 햅틱 및 오디오 IC, 임베디드 프로세서, 무선 커넥티비티, DLP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기능의 가전 기기들을 구현한다.  TI의 기술은 자동차, 3D...
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작 서피스북(Surface Book)이  세상에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최초의 랩탑이다마이크로소프트는 뉴욕에서 진행된 윈도우 10 디바이스 미디어 행사에서 보다 강력한 성능과 다양한 기능을 갖춘 새로운 서피스(Surface), 루미아(Lumia), 마이크로소프트 밴드(Microsoft Band) 등 윈도우 10 디바이스 제품군을 10월 6일 대거 공개했다.특히 기존 서피스 태블릿 기기 양산에 초점을 맞추어오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서피스북 출시를 계기로...
앞으로 5년 내 사물인터넷 데이터의 90% 이상이 서비스 프로바이더 플랫폼에서 관리될 전망이다.IT 시장 분석 기관인 IDC(www.idc.com)는 'FutureScape'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2015년 주요 이슈들을 소개했다.  'IDC FutureScape'는 새롭게 부상할 테마와 장기적 관점의 산업 트렌드 등을 소개하고 기업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이머징 시장 기회 분석 및 미래 성장 전략...
앞으로 3.5톤 이상 대형 화물자동차에 설치가 의무화 되어 있는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해제할 경우 해당 화물차의 영업용 허가가 취소된다. 또한 교통사고로 인하여 사상자를 발생시킨 화물운송업체 및 운전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다. 이는 지난 4월 5일 발표한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2021년까지 2,700명대로 감축하기 위하여 마련한 ‘2017년 교통안전 종합대책’의 후속조치로 사업용 화물자동차 교통안전을...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스마트폰 이용자가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설치되며 이를 보낸 해커가 결제정보 등 개인정보를 빼돌리는 사기수법인 스미싱(Smishing) 악성코드가 2014년에도 여전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14년 3분기 가장 많이 발견된 스미싱 악성코드 유형은 ‘뱅쿤(Bankun)’류, 문구는 ‘택배사칭’으로 밝혀졌다.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 은 내부 집계 결과, 2014년 3분기 스미싱 악성코드가 총...
 삼성전자가 삼성 프리미엄 노트북 디자인의 ‘아티브 북9 2014 에디션’과 가죽질감 외관의 ‘아티브 북9 스타일’을 지난 5일 출시했다.‘아티브 북9 2014 에디션’은 초슬림 디자인의 ‘시리즈9’의 계보를 잇는 모델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최대 14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 업계 최초 무손실 음원 재생 기능의 제품이다.외부 PC 케이스의 형태를 이음새 없이 하나의 덩어리로 깎아서 제작하는 ‘싱글 쉘 바디(Single Shell Body)’ 공법을 적용해 14.9mm의 ‘초슬림’ 디자인과 튼튼한 내구성을 동시에 구현했다.‘아티브 북9 2014 에디션’은 기존 모델에...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증시에 첫 거래를 시작한 알리바바(Alibaba)가 기업공개(IPO) 첫날 공모가 68달러에 비해 38%나 상승한 93.8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이에 따라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은 2314억 달러(약 241조)를 기록, 삼성전자는 물론 아마존과 페이스북을 제치고, 미국 증시에 상장된 IT기업 가운데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다음으로 시가총액 4위를 차지했다.이로써 그동안 아시아 최고 IT기업으로 군림했던 삼성전자의...
네이버가 ‘소프트웨어 놀자’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한다고 나섰다.   네이버는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이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교사와 학부모 등 누구나가 쉽게 소프트웨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하반기에는 소프트웨어 교육 스타트업 엔트리를 지원해 공공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확산에 힘쓰고 학계. 기업 등과 함께 관련 생태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네이버는...
정부는 퇴직 공무원과 정보기술(IT) 업계 은퇴자를 전자정부 대외협력 전문인력으로 양성한다고 29일 밝혔다.행정자치부는 전자정부에 대한 국제 협력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현지에서 글로벌컨설턴트로 활동할 ‘전자정부 자문관’을 연말까지 총 200여명 양성할 계획이다.작년부터 3회에 걸쳐 현재까지 배출된 전자정부 자문관은 93명이며 이들은 태국, 베트남, 네팔,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르완다, 우간다, 케냐 등 13개국에서 활동했다.  올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동통신3사의 영업정지가 지난 5월 19일 종료된 이후 이동전화 번호이동 건수가 일일 평균 5만 건을 상회(과열판단기준 2.4만 건)하는 등 불법보조금을 통한 시장과열이 계속되어 이동전화 단말기 불법보조금에 대한 사실조사를 오늘(29일)부터 실시한다.방통위에 따르면 미래부의 영업정지 기간 종료 이전부터 실태점검과 이통3사 임원 소집을 통한 경고 및 안정화 조치를 계속 실시해 왔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