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고객 신뢰는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기업 경영에서 많은 영역 중 기업 윤리는 고객의 신뢰를 이끌어 내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일례로 애플은 2015년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미 법원이 총기 난사범의 아이폰 해킹을 요청한 것에 대한 거부의사를 밝히면서 전 세계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문제의 발단은 2015년 12월 미국...
‘LG G프로2’가 IT 전문 매체들로부터 ‘MWC 2014 최고제품’에 선정됐다.IT 전문 매체 위버기즈모도(Ubergizmodo), 안드로이드 어소리티 (Android Authority), 노우 유어 모바일(Know Your Mobile)은 MWC 기간 중 'LG G프로2’를 MWC 최고제품(Best of MWC 2014)으로 선정했다.LG전자는 ‘LG G프로2’가 크게 호평을 받은 것은 편의성 및 보안성 탁월한 ‘노크코드(Knock Code)’, ‘OIS 플러스’ 기술이 탑재된...
LG유플러스(www.uplus.co.kr )가 경기도 평촌에 짓는 ‘U+ 평촌 IDC’ 구축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U+ 평촌 IDC’는 전기용량은 165MW(메가와트)로 세계 최대 수준으로 오는 2015년 7월 1단계 준공을 목표로 대지 면적 17,282m2. 지하3층 지상7층, 완공 시 연면적 85,547m2로 축구장 12개 규모에 달하며, 순수 전산상면 면적만 27,768m2로 상면 면적으로 아시아 최대...
금융권, 통신사에 이어 소셜커머스업체까지 연이어 개인정보가 유출돼 마치 모든 국민들의 개인정보가 전세계에 공유된 것처럼 보인다.티켓몬스터는 최근 경찰로부터 지난 2011년 4월에 해커에 의해 113만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는 사실을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티몬에 따르면 이번 개인정보 유출사건은 정보 유출은 지난 2011년 4월쯤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경찰이 다른 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하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CE가 홀로렌즈 2(HoloLens 2)를 발표하는 장면.마이크로소프트는 MWC 2019 개막을 맞아 25일 홀로렌즈 2(HoloLens 2)를 공개했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CEO는 미디어 행사에서 전작보다 몰입감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 홀로렌즈 2를 소개했다.2016년 처음 출시한 홀로렌즈는 스마트폰이나 PC에 연결할 필요없는 혼합현실(Mixed Reality, MR) 웨어러블 홀로그래픽 컴퓨터다. 혼합현실은 현실 공간을 차단하는 가상현실(VR) 기기와...
올해 우주개발 분야 연구개발사업에 총 374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지난해 대비 17.6% 증가한 수준이며 정부 R&D예산 증가분의 5.3% 정도로 한국형발사체 2555억원, 인공위성 926억원, 우주핵심기술개발 239억원, 신규로 과학로켓센터 건립에 10억원 등이 투입된다. 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은 2555억원을 투입해 시험설비 4종을 추가로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7톤 및 75톤 액체엔진 시제품 제작과 종합연소시험을 본격 수행할...
LG전자 스마트폰 대표 UX인 노크코드가 최근 한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 LG전자는 지난 2008년부터 보안솔루션인 노크코드 관련 특허들을 출원해 왔다.LG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G프로2에 노크코드를 처음 탑재했으며, 이후 새로 출시하는 스마트폰에 노크코드를 탑재하고 있다. LG전자는 노크코드를 스마트폰의 대표 UX로 키울 계획이라고 밝혔다.노크 코드는 화면을 켜는 것과 잠금화면을...
산림청이 전국 2900여개 산의 3만 3000km에 달하는 등산로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민간에 개방했다.현재까지 등산로 조사가 완료된 전 구간 정보를 개방한 것으로, 자료는 산림청 누리집과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정부3.0정보공개 ▷데이터개방 ▷공공데이터 개방목록 ▷휴양문화▷등산로정보. 또는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 ▷등산로(산림문화·휴양정보).산림청은 국내 등산 인구 증가와 스마트기기 사용에 따른 대국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아마존 무인점포 아마존 고(Amazon Go)에서 손바닥을 이용해 결제하는 새로운 생체인식 기술 '아마존 원(Amazon One)'을 사용하고 있다. 이런 아마존이 사용자 손바닥의 정보를 10달러(한화 약 1만 1,450원) 상당 포인트를 대가로 수집하고 있다.지난해 10월 초에 공개한 아마존 원은 비접촉식 결제 시스템으로, 고객의 손바닥과 정맥을 스캔한 정보와 신용카드를 연동해 한 번만 등록하면, 이후...
 정부가 공공정보의 개방·공유·소통·활용을 강조하고 있는 ‘정부3.0’을 내 걸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공공정보가 많은 공기업 대다수가 웹사이트의 정보 검색을 완전 또는 부분 차단하여 정부 정책에 역행하고 국민들의 정확한 정보 접근에 불편을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장형 14개와 준시장형 16개 등 총 30개 공기업 중 9개 기관(30.0%) 웹사이트가 검색엔진의 정보검색을 완전 차단하고,...
애플, 구글, 아마존이 각종 스마트홈 제품들이 서로 연동되도록 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이들 3사는 사물인터넷(IoT) 오픈 표준화를 목표로 하는 연합체인 지그비 얼라이언스(Zigbee Alliance)와 개방형 표준 통신 프로토콜 개발을 위한 워킹그룹을 결성한다고 발표했다.이 워킹그룹은 ‘CHIP(Connected Home over IP)’라는 프로젝트 아래 보다 보안과 안전성이 높고, 다른 메이커의 IoT 제품도 연결 가능한 ‘호환성...
앞으로 고객의 개인정보를 관리소홀 등으로 유출한 기업이나 불법 유통을 통해 수익을 챙긴 자들은 법정손해배상이나 몰수·추징 등을 통해 시장에서 퇴출될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책임을 지게 된다.안전행정부는 지난 1월 발생한 카드3사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국무총리실을 중심으로 하는 “범정부 TF"에 참여하여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손해배상 및 처벌 강화, 범죄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