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음성인식 AI 코타나(Cortana)와 알렉사(Alexa)가 서로 연결된 통합 작업이 완료됐다고 15일(현지시각) 발표했다. 2017년 8월 통합 전략을 진행한다고 발표한 지 1년 만이다. 아마존 에코(Echo)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를 불러들일 수 있고 윈도10 PC 및 하마카돈 인보크(Harman Kardon Invoke) 스피커에서 아마존 알렉사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미국 사용자에게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코타나와 알렉사 통합은...
   네이버는 상품등록 플랫폼 ‘스토어팜’의 문호를 개방해, 판매자가 원할 경우 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www.enuri.com)’에서 상품검색과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이를 위해 네이버와 에누리닷컴은 시스템 연동을 위한 개발과 협의를 진행해왔으며, 오는 12월 2주 차부터 상품 카테고리 별로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네이버는 스토어팜 판매자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가격비교 사이트 입점은 판매자...
신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동호)에서는 오는 7월 22일(토)부터 양천구 지역 내에서 나이를 불문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글쓰기에 관심 있는 주민기자양성 교육 참여자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주민기자 양성교육’은 기사 쓰는 방법, 현장 취재방법, 보도자료 작성, 기사의 문장·구성, SNS활용 기사 및 홍보 등 주제별 교육이 10회에 걸쳐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IT포털 미디어 IT뉴스(IT News) 김들풀...
장(Gut) 내의 박테리아들이 음식을 먹는 의사결정과 우리의 기분을 조절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우리 몸에는 대략 100조개의 세포들이 있다. 그런데 우리 몸에는 박테리아가 세포보다 100배 많다. 10배면 1,000조이며, 100배면 1경이다. 대략 1경개의 박테리아가 공존공생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를 에코시스템(ecosystem)이라고 한다. 그런데 2005년에 위염이나 십이지장-위 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박테리아균(bacterium Helicobacter pylori)을...
애플, 구글, 아마존이 각종 스마트홈 제품들이 서로 연동되도록 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이들 3사는 사물인터넷(IoT) 오픈 표준화를 목표로 하는 연합체인 지그비 얼라이언스(Zigbee Alliance)와 개방형 표준 통신 프로토콜 개발을 위한 워킹그룹을 결성한다고 발표했다.이 워킹그룹은 ‘CHIP(Connected Home over IP)’라는 프로젝트 아래 보다 보안과 안전성이 높고, 다른 메이커의 IoT 제품도 연결 가능한 ‘호환성...
우석대학교 과학기술대학 학부생들이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전라북도 부안군 신재생에너지단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는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에 참가하고 관련 세미나를 가졌다. .12일 첫 날에서는 신재생에너지단지 내 태양열연구소에서 태양열에 대한 연구개발과정과 부스에서 진행되는 풍력터빈, 카본블레이드, 수소연료전지, 친환경자동차 등 여러 신재생에너지 기술 동향에 대해 탐구했다.이후 해나루 가족호텔로 이동해 4개 대학 신재생 공동교육에 참석, 전 삼성전자...
국내 바이오 기업이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 이용해 과일 유전체 교정에 성공했다.유전자가위 기술 전문기업인 툴젠(대표이사 김종문, www.toolgen.com)은 이탈리아의 농업기술연구소인 에드먼드 마하 재단(Fondazione Edmund Mach)과 함께 수행한 공동연구를 통해 사과와 포도 세포에서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를 이용한 유전체 교정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연구성과는 지난 12월 20일 식물 분야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Frontiers in Plant...
 마이크로소프트 새로운 프레젠테이션 서비스 스웨이(sway)가 12월 15일(현지시간) 일반에 공개됐다. 스웨이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쓸 수 있다. 지난 10월 1일 스웨이 프리뷰 버전을 비공개 시범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후 지금까지는 초대장이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했다.스웨이는 프레지와 같은 스토리텔링 툴로 웹기반 프레젠테이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그동안 파워포인트는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미국 FDA가 일반인이 혼자서 코로나19(COVID-19)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가정용 진단 키트를 승인했다. FDA는 1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호주 제약회사 엘룸(Ellume)이 개발한 코로나 19 신속진단 키트에 긴급사용승인(EUA)을 내렸다고 밝혔다.이 진단 키트는 코에 면봉을 넣어 검체를 채취한 뒤 결과는 자가진단키트와 블루투스로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전송된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5분에밖에...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고성능·대용량 원 메모리, ‘이팝(ePoP, embedded Package on Package)’을 본격 양산한다.  삼성전자가 지난 해 최초로 웨어러블(Wearable) 기기용으로 양산한 ‘이팝(ePoP)’은 크기가 작은 웨어러블 기기에 맞도록 D램과 낸드플래시, 컨트롤러를 하나로 묶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위에 바로 쌓을 수 있는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낸드플래시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정부가 슈퍼컴퓨터 자체개발을 위해 앞으로 10년동안 1000억원 이상을 투입한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으로 구현된 지능정보사회에 발맞추기 위해 슈퍼컴퓨터 자체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국가 차원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슈퍼컴 개발 프로젝트다. 초고성능 컴퓨팅 기술이란 보통의 컴퓨터로는 풀기 어려운, 대용량의 정보를 초고속으로 저장·처리·활용하는 컴퓨팅 기술을 말한다.미래부는 우선 2016년부터 2020년까지를 1단계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를 2단계로...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워치와 같은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의류 원단에 들어가는 초소형 태양광 전지가 개발됐다.노팅엄 트렌트 대학(Nottingham Trent University)은 벼룩 크기의 아주 작은 태양전지를개발하고 의류 원단에 삽입하는데 성공해 이 원단에서 스마트폰 등의 충전이 이뤄지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이 기술은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업체 핏빗(Fitbit)의 테스트를 거쳤으며, 이 원단 속 태양전지는 수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