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나사)가 화성 탐사 로버 ‘큐리오 시티’가 4일 동안 촬영한 1,200장의 사진에서 만든 18억 픽셀의 파노라마 사진을 3월 4일 공개했다 .2019년 11월 24일부터 12월 1일 사이에 촬영된 18억 픽셀이라는 사상 최고 해상도의 사진을 공개해 화성을 세세한 부분까지 볼 수 있다.이 파노라마는 큐리오시티가 탐사하고 있는 샤프산 옆 지역인 글렌 토리돈(Glen Torridon)을...
곤충 등에 실린 초소형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스마트폰에 실시간으로보내는 데 성공했다.워싱턴대학 컴퓨터과학 시암 골라코타(Shyam Gollakota)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곤충 등에 실릴 정도로 작고 가벼운 카메라 모듈은 개발했다. 연구팀은 실제로 곤충 등에 카메라 모듈을 실어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연구 결과(논문명: Wireless steerable vision for live insects and insect-scale robots)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교육 중 구글의 설문 기능을 사용하여 수업 중 실시간 퀴즈를 실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도전 골든벨”과 같은 개념으로 수업을 진행 중에 구두로 질문을 하고 학생들이 대답을 하면 이를 실시간으로 취합하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요즘 대학생들은 거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서울에서 부산까지 20분 만에 주파하고 서울에서 뉴욕까지 2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 엄청난 속도의 이동 수단인 하이퍼루프(Hyperloop)가 세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하이퍼루프 개발사 중 하나인 하이퍼루프 원(Hyperloop One)이 11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북쪽 네바다 사막에 설치된 테스트 선로에서 하이퍼루프 추진체 프로토타입(prototype)의 시연을 성공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테스트는 속도보다는 추진력 등 초기...
▲출처: 제트팩 항공(JPA·JetPack Aviation) 영화 아이언맨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제트 분사 추진기(JetPack)을 개발해온 제트팩 항공(JPA·JetPack Aviation)이 이번에는 하늘을 나는 자전거 '스피더(Speeder)'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최고 속도는 시속 150 마일(시속 약 240km)에서 1만 5000피트(약 4.5km)까지 올라갈 수 있다. 파일럿의 체중과 고도 등에 따라 다르지만 약 10~20분간 비행이 가능하다. 또한 공중에서 안정되도록 해주는...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xvbWE4OsKxY]독일 의료 증강 혼합현실 (AR, MR) 기업인 스코피스 (Scopis) 사는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를 이용해 척추 수술을 돕는 프로젝트 ‘홀로그래픽 내비게이션 플랫폼 (Holographic Navigation Platform)’ 을 출시 한다고 5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 렌즈를 이용해 척추 수술 중 환부 위에 정보를 오버레이 (Overlay) 시켜 해당 수술 의사는 수술 기구가 환자의 몸속 어디에 위치하는지...
일반적으로 사진에서 3D CG 모델을 만들려면 다양한 방향에서 피사체를 여러 장 촬영해야 한다. 그런데 메타와 메릴랜드대학, 쿠웨이트 대학 공동 연구진이 단 한 장의 사진으로 고해상도 3D CG 모델을 생성하는 'Human-SGD'를 발표했다.연구 결과(논문명: Single-Image 3D Human Digitization with Shape-Guided Diffusion)는 논문 사전공개 사이트 '아카이브'(arXiv)에 11월 15일(현지시각)에 공개됐다.연구팀이 공개한 다음 영상은...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BZiJcQN5NRM]두바이(Dubai)가 25일(현지시간) 드론 택시가 도심에서 첫 시험 비행을 실시해 무사히 마쳤다.독일 이-볼로(E-Volo)사가 개발한 개인용 드론 ‘볼로콥터(Volocopter)’는 18개의 프로펠러가 달린 2인승이다. 40분 충전에 평균 시속 50km로 약 30분을 운행할 수 있다.이번 시험비행은 두바이 왕세자 셰이크함단빈모하메드 (Sherid Hamdan bin Mohammed)를 위해 준비한 것으로, 활주로 없이 가정집 마당에서도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tR4j7OwY8jY]몸의 열을 전기로 바꿔 그 에너지로 불을 밝히는 LED 손전등이 개발됐다.최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 건전지가 없어도 작동되는 작은 손전등 ‘루멘(Lumen, 라틴어로 빛)’은 미국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러시아 출신 로스 저러프스키(Ross Zhuravskiy)가 개발했다.성인 손가락 길이의 루멘은 무게는 35g, 광도는 3000mcd(밀리칸델라)로 촛불 약 21개 정도의 밝기로 소재는 알루미늄과 티타늄으로...
 무인자율항공기(UAV)는 상품 배송과 위험지역 감시 등 다양한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드론이 실제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갑자기 튀어나오는 주변 장애물을 피할 수 있어야 한다.스웨덴 룰레오공과대학(Luleå University of Technology)과 캘리포니아공과대학 공동 연구팀이 최근 드론이 비행 중 장애물을 자동으로 회피할 수 있는 ‘비선형 모델 예측 제어(NMPC)’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 NMPC...
 호주 시드니 소재 바이오 신생기업 인벤티아 스킨(Inventia Skin)이 화상 또는 상처 부위에 환자 자신의 피부 세포를 인쇄하는 로봇 장치 리고(Ligō, 라틴어로 ‘얽다’)를 개발했다고 24일(현지시각) 발표했다.우리 몸의 피부는 사고와 일부 질병에서 가장 먼저 손상된다. 피부가 크게 손상되면 서서히 아무는 과정에서 흉터가 남는다. 하지만 리고 로봇은 환자 피부 세포와 생체 재료를 작은...
해리포터의 지팡이를 훔치는 것과 같이 연필로 동물이나 음식을 그리면  사물이 그림 밖으로 나와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영화 같은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NVIDIA와 MIT의 연구팀은 최근 동영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물과 배경을 다른 것으로 새로 생성 대체할 수 있는 ‘비디오 - 비디오 합성(Video-to-Video Synthesis)’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획기적인 기술인 ‘vid2vid’가 개발됐다. 연구팀이 개발한 ‘vid2vid’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