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로 신개념 스마트 모바일 기기 시장을 연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 노트를 선보인다.삼성전자는 10.1형 대화면에 더욱 강력해진 S펜 기능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 10.1'을 16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선보이는 '갤럭시 노트 10.1'은 WiFi 모델과 3G 모델(SKT, KT)로 가격은 3G 기준으로 80만원대이다.한편, 삼성전자는 국내 출시 하루 전인 15일(현지시간) 미국과 영국에서도 현지 미디어와...
네이버가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통역 서비스 파파고(Papago)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정식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이 적용되는 글자 수가 5,000자로 확대되었다는 점과 PC버전이 함께 지원된다는 점이다.파파고는 지난해 8월 베타 서비스로 출시된 이후 업계 최초로 ‘한국어-영어’ 번역에 적용한 파파고의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은 현재 일본어, 중국어,...
전자문서의 간편성과 비용절감, 업무 효율성을 위해 종이 서류 대신 스마트기기 화면에 서명하고 계약하는 '페이퍼리스(paperless)’가 각광받고 있다.이전까지는 서류가 많은 대형 병원 및 공공기관이 주로 EMR 및 전자문서 시스템을 도입해 왔으나, 최근에는 중소형 병원 및 금융 기관, 렌터카, 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서석건,...
 앞으로 국내 기업들이 모바일 콘텐츠를 강화하지 않으면 고객들로부터 외면 받을 것으로 보인다.구글코리아 (대표: 염동훈, www.google.co.kr)는 22일 ‘한국 모바일 소비자의 이해(Our Mobile Planet)’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구글이 시장조사기관 입소스(Ipsos)에 의뢰하여 스마트폰상에서 소비자의 인터넷 사용을 조사한 결과 국내 스마트폰 보급이 2011년 이후 3배 가까이 증가해 이에 따른 모바일 비즈니스 기회 확대가...
LG전자가 LTE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차량통신 표준기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는 지난 3월 열린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세계 이동통신 표준화 기술협력기구) 표준총회에서 ‘LTE기반 V2X(Vehicle to Everything, 차량과 모든 개체 간 통신)’기술을 주도하는 ‘주관사(Rapporteur)’로 최종 선정됐다.  ‘LTE기반 V2X’기술은 3GPP가 기존 이동통신 표준영역에서 벗어나 차량통신 표준영역에서 선정한...
  에이수스(ASUS)가 인텔 무어필드 기반의 초경량, 초슬림 8형 풀HD LTE 타블렛 미모패드 8(ME581CL)을 출시한다.미모패드 8(ME581CL)은 8형 LTE 타블렛으로 슬림하고 최신 64 비트 인텔 아톰 Z3560 1.8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 탑재와 초고속 802.11ac Wi-Fi및 LTE 데이터쉐어링으로 초고속 커넥티비티를 제공한다.영상과 사진을 실제처럼 보이게 하는 178도 광시야각의 풀 HD 1200 x 1920 IPS...
LG전자는 G시리즈 차기작에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를 탑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를 탑재한 G시리즈 차기작은 탁월한 성능, 풍부한 그래픽 구현, 극대화된 배터리 효율성 등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캐리어 어그리게이션(CA, carrier aggregation) 기술을 탑재해 지금보다 두 배 빠른 LTE 속도를 지원한다. 캐리어 어그리게이션이란...
삼성전자는 28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50조9,400억원, 영업이익 8조1,400억원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48조5,400억원 대비해 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6조9,000억원 대비 18% 늘었다. 전분기에 비해 매출은 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2% 늘었다.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개선은 IM(IT & Mobile Communications), CE(Consumer Electronics) 등 세트사업과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부품사업이 이를 뒷받침했다. 세트사업은 전년...
안랩(www.ahnlab.com)이 2014년 하반기 정규직 채용을 위한 인턴사원 모집을 16일부터 시작한다. 인턴사원은 6개월간 실무 중심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수료하게 되며, 전환면접과 평가를 거친 후 정규직으로 전환 채용된다.안랩은 올해 처음으로 선발하는 SW개발 및 모의해킹 부문을 비롯해 악성코드 분석 및 대응, 보안컨설팅, 기술지원 엔지니어, 인사, 홍보 등 총 7개 부문의 인턴사원을 선발할...
네이버가 운영하는 오픈마켓 샵N이 오는 6월 1일부로 사업을 종료한다.네이버는 본래의 목적에 맞게 검색DB로서의 상품정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픈마켓 형태의 ‘사업’ 구조가 아닌 ‘서비스’로 전환하여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한편 네이버는 오픈마켓에서 부과되는 판매수수료를 없애고 판매자들이 판매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상품 등록 플랫폼 ‘스토어팜’을 오는 6월 2일 선보일 예정이다.네이버 관계자는...
구글이 웨어러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소프트웨어개발도구(SDK, Software Development kit)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11일 외신에 따르면 텍사스 주에서 열린 SXSW(South by Southwest) 콘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 구글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 수석부사장은 웨어러블 기기 제조사를 위한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이르면 보름 뒤에 공개할...
네이버가 퀄컴 자회사 퀄컴 테크놀로지 Inc.(QualcommTechnologies)와 손 잡고 클로바 AI 플랫폼 생태계 구축 나선다.이번 퀄컴과 AI 분야에서 전략적 협업에 기반해, 앞으로 네이버는 라인주식회사와 함께 개발 중인 AI 플랫폼 ‘클로바(Clova)’를 퀄컴의 'SoC(시스템온칩, System on Chip)'에 클로바가 탑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퀄컴의 시스템온칩과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의 조합이 인공지능 디바이스 개발의 기준 모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