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의 온라인 카페 알림을 사칭한 스미싱(Smishin) 사례가 확산되고 있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스미싱(Smishing)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이다. 공격자가 스마트폰(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악성 인터넷 주소(URL)을 포함시킨 문자를 보내고, 실행 및 악성앱 설치를 유도해, 이를통해 피해자의 금융정보 및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사기수법이다.안랩(www.ahnlab.com)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스미싱은 가입자가 많이 있는 특정 포털 온라인...
네이버가 지난 1년간 500여 개의 초기 스타트업에게 1천700대의 클라우드 서버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실질적 성장을 도왔다.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는 20일 지난해 선보인 스타트업 상생 패키지 ‘Npac(NAVER Partner Aid & Care)’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공개했다. ‘Npac’은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
애플은 24일, 영국 노래 찾기 앱 샤잠(Shazam)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전 세계에서 수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샤잠의 기업 가치는 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조1000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이 샤잠을 인수한 금액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외신들은 4억 달러(한화 약 4,400억 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주변에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고 어떤...
네이버 라인은 매일 색다른 네이버 웹툰 스티커를 무료로 제공하는 ‘라인 X 웹툰 스티커’ 이벤트를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인은 이용자들에게 보다 특별한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네이버 웹툰 작가들과 함께 다양한 웹툰 캐릭터들을 활용해 ▲ 최강캐릭터 ▲ 귀여움/애교 ▲ 커플/연애 ▲ 까칠함/시크 ▲ 어설픔/어이없음(병맛) 등을 주제로 한 5종의...
SK텔레콤과 카카오가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손을 잡았다. 각각 이동통신과 모바일 메신저업 1위 사업자인 양사간 협력관계 구축에 대해 업계에선 상당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와 3000억원 규모의 지분을 교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SK텔레콤은 3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카카오에 매각하고 카카오는 신주를 발행해 SK텔레콤에 배정하는...
웹툰 작가가 캐릭터에 맞는 3D 배경은 외부에 의뢰해 웹툰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카카스튜디오(대표 김철진)는 공간을 3D화 하여 다양한 연출방식을 사용, 웹툰과 만화 등의 배경에 적합한 이미지를 3D맥스로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카카스튜디오가 개발한 3D 배경 제작 기술은 작가의 캐릭터 톤에 맞추어 2가지 타입으로 컬러 배합방식을 조절할...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차세대 모바일기기용 ‘512GB(기가바이트) eUFS(embedded Universal Flash Storage)’를 양산한다. 2015년 1월 스마트폰용 ‘128GB eUFS’ 양산으로 UFS(범용 플래시 메모리) 시장을 창출한 삼성전자는 2016년 2월 ‘256GB eUFS’에 이어 지난달 업계 유일하게 512GB eUFS 라인업을 출시해 21개월 만에 모바일기기의 내장 메모리 용량을 2배로 높였다. 이번 ‘512GB eUFS’는 고성능 64단 512Gb V낸드를 8단...
2015년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애플워치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IT 시장조사 기관인 IDC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애플워치가 58.3%의 시장점유율을 나타내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 뒤를 이어, 안드로이드 웨어가 17.4%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페블 워치가 8.7%의 점유율로 3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전문가들은 현재...
카카오(대표 임지훈)가 대리운전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 프로젝트’를 준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용자가 원하는 것을 언제든 제공한다는 카카오의 온디맨드(On-Demand) 전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정주환 비즈니스총괄부사장은 “내부의 깊이있는 논의 결과, 카카오가 지닌 모바일 DNA와 카카오택시의 성공 경험으로 누구나 만족할만한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카카오드라이버를 준비하기로 했다”며 “기본적으로 모바일에서 가능한...
아마존은 14일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를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구독자들은 제레미 클락슨(Jeremy Clarkson), 리차드 해먼드(Richard Hammond) 그리고 제임스 메이(James May)가 출연하는 인기 시리즈인 <더 그랜드 투어(The Grand Tour)>를 시청할 수 있다. <더 그랜드 투어>는...
SK텔레콤은 누구나 쉽게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형 IoT 플랫폼 ‘ThingPlug(씽플러그)’를 국내 이동통신사 최초로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ThingPlug’는 IoT 국제 표준인 ‘oneM2M’ Release 1을 기반으로 한 IoT 플랫폼으로, ‘oneM2M’ 표준을 준수하는 디바이스, 어플리케이션과 쉽게 연동이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이다. ‘ThingPlug’는 전용 웹 포털(https://sandbox.sktiot.com)을 통해...
 트위터의 영상 서비스인 바인(https://vine.co)이 올해로 4회를 맞은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와 함께 특별상인 ‘6초상’을 신설하고, 오는 14일까지 국내외 출품작을 받는다고 밝혔다.트위터는 세계 최대의 스마트폰 단편영화 공모전인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단히 6초짜리 영상을 제작해 공유할 수 있는 바인의 결합으로, 국내외에서 실력 있는 숏필름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창조적인 작품을 만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