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상처 치유를 위한 신호전달체계(윈트신호전달체계)의 흐름을 막는 단백질(CXXC5)을 밝혀내고, 이를 차단함으로써 상처 치유 효과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펩타이드를 개발했다.  윈트신호전달계(Wnt signaling): 다양한 생리/병리현상을 조절하는 주요 세포신호전달계로 암, 골다공증, 상처 등 다양한 치료제 개발을 위해 중요한 타겟임 CXXC5(CXXC-type zinc finger protein 5): CXXC5는 최근 새롭게 규명된 윈트신호전달계를 억제하는 인자임.  이번 연구...
LG전자가 심야전기를 활용한 축열식 시스템 보일러 신제품을 출시한다.‘LG 휘센 심야 축열식 시스템 보일러’는 심야전력으로 공기열원 히트펌프(Heat Pump)를 가동해 발생시킨 온수를 전용 저장고인 축열조에 저장했다가 난방에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일반 심야 전기 보일러가 열효율이 낮은 히터를 사용하는 반면 LG 휘센 심야 축열식 시스템 보일러는 흡수한 대기열 에너지를 이용해 기존...
메라비언의 법칙’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나요? 사람이 말을 할 때 이를 듣는 청중은 다양한 요소를 가지고 판단을 내리는데, 이 중에서 언어적 내용은 단 7%만 좌우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그 외의 요소들인 제스처나 말투 등이 매우 중요하겠죠? 따라서 우리가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자세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하지만 어떠한 자세가 올바른 자세인지 아는...
지멘스가 첨단 프로세스 모델링(APM) 전문업체인 프로세스 시스템즈 엔터프라이즈(PSE)를 인수한다.첨단 프로세스 모델링(APM) 전문업체인 프로세스 시스템즈 엔터프라이즈(Process Systems Enterprise,PSE)가 지멘스(Siemens AG)에 의해 인수되고 그 인수거래는 2019년 4분기에 종결될 예정이라고 PSE가 17일 발표했다. 거래 금액은 비밀에 부쳤다.160여명의 직원을 둔 PSE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Siemens Digital Industries)의 프로세스 자동화 사업 부문(Process Automation Business Unit)에...
 드론을 이용해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심장 마비로 쓰러진 사람을 드론이 날아와 응급 처치로 심장을 다시 살리는 동영상이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서 많은 이들이 소개하고 있다. 1분 1초가 중요한 심장마비 환자는 시간이 생명이라 대부분 응급상황에서 생존율이 높지 않다. 하지만 상용화가 이뤄진다면 보다 빠른 구조로 생존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올 들어 토종 SF블록버스터 '설국열차'와 아시아를 뒤흔든 판타지 SF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 대형 SF창작물이 한류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SF산업계 최고의 창작대상인 '2014 SF어워드' 영예의 대상을 누가 차지하게 될지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SF어워드'는 국립과천과학관이 SF콘텐츠산업의 대중적 확대와 SF창작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제정한 SF산업계 최고의 창작대상으로, 올해까지 발표된...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5G’이 21일부터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삼성전자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5G(Galaxy Fold 5G)’를 21일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삼성 디지털 프라자, 모바일 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등에서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 9월 6일 국내에 출시된 ‘갤럭시 폴드 5G’는 그 동안 일부 디지털 프라자와 이동통신사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 오픈...
구글(Google) 음성인식 받아쓰기 기능이 21개 언어가 추가돼, 총 119개 언어를 지원하게 된다 . 새롭게 추가된 언어에는 암하라어(에티오피아), 아르메니아어(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어(아제르바이잔), 벵골어(방글라데시, 인도), 영어(가나, 케냐, 나이지리아, 탄자니아), 그루지야어(그루지야), 구자라트어·말라얄람어·마라티어·텔루구어(인도), 자바어(인도네시아), 칸나다어(인도), 크메르어(캄보디아), 라오스어(라오스), 라트비아어(라트비아), 네팔어(네팔), 신할라어(스리랑카), 순다네어(인도네시아), 스와힐리어(탄자니아, 케냐), 타밀어(인도, 싱가포르,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우르두어(파키스탄, 인도) 등 21개 언어다.   구글은 14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세계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등에 기반을 둔 지능정보화 사회로 급속하게 발전하며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드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와 기술이 어우러져 구현되는 국토교통 기술은 그 특성상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을 구현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IBC는 오는 9월 11일부터 열리는 ‘IBC2014 컨퍼런스’의 기조연사 명단을 확정했다. 주요 기업과 업계 리더를 앞세운 올해 기조연사 라인업은 산업의 발전상을 반영하도록 구성됐다. 5일간 계속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날마다 전자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혁신 스토리에 대한 독창적인 통찰을 제공하게 된다.최고위급 임원과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포함된 기조연사로는 데이빗 에이브러햄(David Abraham) 채널4(Channel...
“앞으로 인간만이 고유하게 가지는 메타인지 특성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디지털 콘텐츠 시대에 나아가는 방향이 결정될 것이다”5G 시대를 주도하는 디지털콘텐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19 디지털콘텐츠 컨퍼런스’에서 인지심리학자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가 한 말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2019 디지털콘텐츠 컨퍼런스’가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전 스마트콘텐츠센터) 9층에서 26일 개최됐다.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는 6월 24일...
편집자주| “온라인 컨텐츠의 미래는 전문성과 다양성, 그리고 지속성이다.”네이버, 다음, 티스토리를 두루 돌아다니며 느끼는 공통점이 있다. 엇비슷하게 느껴지는 획일성과 단순한 전달성이다. IT의 혁명으로 모든 분야가 눈부시게 발전했고, 미디어 또한 양방향으로 발전했다. 기업에서 개인의 역량에 무게가 실리는 상황으로 진전되면서 1인 미디어의 기능과 영향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런 시점에서 1인 미디어를 이해하는 시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