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8월 13일(수)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준비 수준을 평가하고, 이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 도입을 위한 기술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보보호 준비도 평가’는 보안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이 스스로 얼마나 준비하고 노력하는 지에 따라 총 5단계로 등급을 나누고, 정보보호 최고책임자의 지정과 역할, 정보보호...
BYOD(Bring Your Own Device), 즉 회사에서 직원 개인 소유의 디바이스로 업무를 하는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한 기업용 앱 서비스가 중요한 시장으로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보안의 이유로 개인기기의 업무 활용을 원천 차단하고, 디바이스를 개인용과 업무용으로 철저하게 이원화시키기보다는 이를 활용할 때의 장점이 훨씬 더 크기 때문이다.또한 새로운 세대의 직원을 채용하면서...
한국과 미국은 사이버 보안, 5세대(5G) 이동통신 등 정보통신기술(ICT)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미국 국무부와 한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4차 한-미 ICT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두 나라는 ICT 정책현황을 공유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공동대응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2013년도 두 나라 정상의 합의에 따라,...
정부가 범정부 차원의 사이버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사이버보안 전담조직 신설·확대를 추진한다.  정부는 17일 합동수사단의 한수원 해킹사고 중간 수사결과 발표와 관련해 배포한 ‘국가 사이버안보 강화방안’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선 정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체와 주요기반시설 관리기관의 사이버보안 전담조직 신설 및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각급기관의 정보보호...
SK텔레콤은 블루투스 비콘과 구글 글래스를 결합한 신개념 실내 위치기반 서비스를 MWC 2015에서 새롭게 선보였다.  SK텔레콤은 근로자가 특정 작업장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구글 글래스에 해당 공정에 필요한 조립 매뉴얼을 띄워주는 ‘글래스+비콘’ 서비스를 스마트글래스 플랫폼 개발사인 미국 ‘APX Labs’사와 함께 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가이면서 수작업이 필요한 제품의 조립라인에 효과적일 것으로...
우리 국민의 인터넷중독 위험군 비율은 2004년 첫 조사 이후 현재까지 감소(2004년 14.6% → 2014년 6.9%)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스마트폰중독 위험군 비율은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2011년 8.4% → 2014년 14.2%)하고 있어 민·관의 꾸준한 관심과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13일 ‘2014년도 인터넷중독 실태조사 결과’ 발표와 함께, ‘2015년도 인터넷중독 예방 및...
프랑스와 미국의 과학자들이 인공두뇌를 위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고체 상태의 인공 시냅스 (an artificial synapse) 인 전자 시냅스 (Electronic synapses), 즉 멤리스터 (Memristor) 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이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과학전문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Nature Communications) 에 <고체 상태 시냅스에서의 강유전성 도메인 역학을 통한 학습 (Learning through ferroelectric domain...
 구글 나우(Google Now)가 탑재된 스마트 거울(Smart Bathroom Mirror)이 탄생했다. 이 거울은 구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맥스 브라운(Max Braun)이 자체 제작한 것으로, 아마존 파이어TV 스틱(Fire TV Stick)과 안드로이드 API를 사용해 거울에 시간과 날씨, 뉴스 헤드라인 등 다양한 정보를 보여준다. 이 스마트 거울은 맥스 브라운이 미디엄(Medium.com)에 직접 제작과정을 올렸다. 미디엄은 트위터 공동 창업자이자 트위터...
네이버가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HW와 SW 간의 ‘기술 콜라보(Collaboration)’에 나선다.   14일 열린 국내 최대 개발자 컨퍼런스 ‘DEVIEW’의 기조연설 연사로 나선 네이버의 송창현 CTO는 프로젝트 ‘BLUE’를 공개하고, ‘로보틱스’, ‘모빌리티’, ‘스마트홈’ 등 분야에 대한 국내외 대학 등과의 공동 연구 및 개발을 위해 향후 5년간 1천억 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송 CTO는 개발자의...
LG전자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손잡고 웹OS를 활용한 스타트업 활성화에 나선다. LG전자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16일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고 공개형 버전의 웹OS 소스코드(webOS Open Source Edition)를 오픈하기로 했다. 웹OS 개발자 사이트에 접속하면 누구나 무료로 웹OS 소스코드를 사용할 수 있다. 웹OS는 LG전자가 스마트 TV, 디지털 사이니지 등에 적용하고 있는...
 서울시인협회 창립총회 및 제18회 한국문학예술상 시상식이 6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헌정기념관 강당에서 열린다.서울시인협회 창립총회에서는 이근배 시인의 인사말, 이만의 시인의 서울시인협회 경과보고, 유자효 이사장의 취임사가 있게 된다.제18회 한국문학예술상 수상자는 △대상 민윤기 △특별부문 박원순, 유성엽, 최용기, 이상규△문학부문 최정규, 정구찬, 김인숙, 이용숙, 문일석 △미술부문 박형진, 배정강, 안재영, 이소의,...
가천대 길병원이 국내 최초로 미국 IBM사의 인공지능 ‘왓슨 포 온콜로지(Watson for Oncology)’를 도입해 개소한 ‘IBM 왓슨 인공지능 암센터’의 첫 환자가 무사히 진료를 받았다.‘IBM 왓슨 인공지능 암센터’는 지난 9월 가천대 길병원이 IBM사의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왓슨을 전격적으로 도입, 이를 실제 진료 현장에 활용하기 위해 개소했다. 왓슨 암센터는 본관 1층에 위치, 사이버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