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많은 수의 광자들을 한꺼번에 순간이동 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양자 측정 방법을 찾아내어 효율적인 양자정보처리의 가능성을 열었다.  * 광자: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최소 단위의 에너지를 가진 빛의 알갱이* 양자 순간이동(quantum teleportation): 양자 얽힘을 이용, 양자정보를 한 곳에서 사라지게 하고 다른 곳에서 나타나게 하는...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S(Galaxy Tab S)’를 10일 국내에 출시한다.지난 달 미국 뉴욕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프리미어 2014’에서 최초 공개된 ‘갤럭시 탭S’는 초고해상도 WQXGA(2560x1600, 16:10) S 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S 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는 90% 이상을 표현하는 색재현율(Color Gamut, 어도비 RGB 색상 표준규격)과 10만대...
페이스북 활동 광고주가 2백만을 돌파 했다. 1백만 돌파를 발표한지 18개월 만에 1백만이 추가로 증가한 수치다. 페이스북은 25일 페이스북에서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활동 광고주의 수가 2백만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페이스북이 활동 광고주 1백만 돌파를 발표한 지난 2013년 6월 이후 약 18개월 만에 1백만이 증가한 수치다. 아울러 페이스북은 더 많은 마케터들이...
인텔코리아(사장 이희성, www.intel.com)가 여름방학을 맞아 소프트웨어에 대한 학생들 관심과 교육을 위해 ‘아이디어를 현실로: 인텔® 갈릴레오 여름 캠프 2014'를 개최했다.국내 초등학생들이 논리적 사고, 문제 해결력, 창의력 등 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소양을 배양하고, 궁극적으로 소프트웨어를 보다 친근하고 익숙하게 접하며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 프로그램의 운영취지이다. 인텔코리아가 학생들을...
정부가 공공정보의 개방과 공유, 소통과 활용을 강조하는 데 반해  정작 중요한 공공정보가 많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타공공기관 웹사이트 10개 중 2개는 정보 검색을 차단해 국민의 정보 접근에 불편을 주는 것으로 드러났다.웹 개방성 평가기관인 웹발전연구소(www.smartebiz.kr)는 과기정통부 산하 기타공공기관 36개 웹사이트의 개방성 평가결과를 25일 발표했다. 그 결과,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호흡기를 통해 우리 몸으로 들어간 미세먼지와 황사에는 구리, 납, 카드뮴, 알루미늄 등의 중금속 위해물질과 폐렴을 일으키는 폐렴연쇄구균 등의 미생물이 들어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미세먼지와 황사는 호흡기 질환에 좋지 않은데 약용작물 중에서 도라지와 더덕이 도움이 되며, 한방에서 인체에 유입된 이물질이나 가래 배출에 도라지와 더덕이 최고로 알려져 있다. 도라지는 사포닌과 이눌린...
페이스북 인공지능 연구 총괄이자 인공지능의 대가인 얀 레쿤(Yann LeCun) 교수가 적절한 예시와 그림을 활용해 인공지능의 원리를 재미있게 설명한 동영상 6편을 제작, 공개했다.인공지능(AI)은 이미 우리의 일상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그렇다고 SF영화에서처럼 인류를 위협하는 인공지능을 떠올릴 필요는 없다. 스마트폰으로 내가 있는 곳의 일기예보를 찾아볼 때, 인터넷 쇼핑몰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추천받을 때,...
최근 고령화와 국민의료비 지출의 증가와 함께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가?’ 에서 ‘어떻게 오래 사는가?’ 로 바뀐 것이다. 정보통신-보안-금융-보건의료 전반에서는 이러한 사회 트렌드를 일컬어 ‘라이프 케어’라는 개념으로 정의하면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전망하고 있다.라이프 케어란 적극적인 건강증진과 예방활동을 통해 최적의 건강상태와 높은 수준의 삶의...
 미국 하버드 대학의 자기조직 시스템 리서치 그룹(Self-Organizing Systems Research Group)이 마치 개미처럼 집단 협력 행동을 하는 1,024개의 꼬마 로봇(little bots)인 킬로봇(kilobot)을 개발했다.이들은 2011년도부터 로봇개발에 착수하여 2014년 8월에 그동안의 결과를 공개했다. 수 cm에 불과한 개미들이 협력해 거대한 크기의 개미굴을 만드는 원리인, 개미의 집단 지능을 활용하는 생체모방학(Biomimetics) 또는 생체의생학(Biomimicry) 기술이다.지름 3cm의...
글로벌 컨설팅 기관인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기업들의 빅데이터 기술 투자가 계속해서 확산될 전망이다.전세계 302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트너의 최근 설문조사에서 ‘빅데이터 기술에 이미 투자했거나, 향후 2년 내 투자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기업은 2013년 대비 9% 증가한 73%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투자 계획이 전혀 없다’고 답한 기업은 전년 대비 7% 감소한 24%에...
구글이 안경 형 구글 글라스 다음으로 슈퍼 스마트 마이크로 칩과 초미니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 콘택트렌즈를 개발할 것으로 보인다.미국 특허청이 공개한 구글 특허 출원 문서를 보면 시각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콘택트렌즈 기술을 설계했다. 이 기술은 구글 산하 비밀연구소인 ‘구글 X’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알려져있다.이번에 공개된 특허에는 사용자가 사물을 확인하고 확대...
Apple의 iPhone/iWatch 중심의 헬스 전략 WCs(글라스, 워치)의 목적은 각종 센서베이스의 건강지원이다. 따라서 Google의 Glass는 뇌파/마인드 패턴 등의 두뇌 중심의 건강(Brain-Centric Health)이 목적이고, Apple의 iWatch는 몸 중심의 건강(Body-Centric Health)이다.특히 Watch는 (1) 배터리 수명(적어도 1주일), (2) 디자인/패션 지향적이어야 하며, (3) 시계는 잘 긁힌다는 관점에서 코닝의 고릴라 강화유리보다 약 2~3배 이상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