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수소충전소가 국회 안에 구축됐다.현대자동차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H 국회 수소충전소’ 준공식 및 개소식을 갖고 서울 시내 첫 상업용 수소충전소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이종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여야 국회의원, 현대차 윤여철 부회장 등 5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준공식에서는...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과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해 친환경 저상버스 200대를 추가 도입한다.국토교통부는 미세먼지로부터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를 위해 친환경 저상버스 200여 대를 추가 도입하는 91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 초 유례없는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공기 질 악화로 국민 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친환경 시내버스 확대에...
팬택이 결국 법정관리 신청에 들어갔다. 팬택은 12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법정관리 신청을 결정,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1991년 맥슨전자 영업사원 출신이던 박병엽 전 부회장은 6명의 직원과 함께 자본금 4000만원으로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팬택은 무선호출기(삐삐) 회사로 출발해 휴대폰 제조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휴대폰 제조로 승승장구하던 시기엔 LG전자를 따돌리고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팬택은...
네이버가 창작자 수익 극대화를 위해 2013년 공개한 PPS(Page Profit Share)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한다.  네이버는 2013년 3월 창작자 수익 다각화 모델인 PPS프로그램을 공개하고 웹툰 페이지 내에 광고는 물론 웹툰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 상품이나 유료 콘텐츠를 사용자들에게 노출시킴으로써, 창작자에게는 원고료 외의 다양한 수익을, 사용자들에게는 웹툰의 페이지 내에서 웹툰과 관련된 다양한...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이 직접 나서 지난 20일 저녁에 발생한 서비스 장애관련 사과와 함께 약관에 한정하지 않고 적극 보상하겠다고 밝혔다.21일 보상과 관련해 하성민 사장은 “약관에 정해진 요금 반환 규정에 한정하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고객을 케어하기 위해 약관 이상의 추가 보상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SK텔레콤측은 이번 장애로 인해 수발신 장애를 겪은 고객...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 www.cisco.com/kr)는 21일 국립암센터가 시스코 UCS 플랫폼을 활용해 데스크톱 가상화(VDI)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국립암센터는 의료기관 가운데서도 선도적으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선도적으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강화사업을 여러 차례 수행하였으며, 이번 사업에서는 서버 기반 컴퓨팅(SBC) 방식의 가상데스크탑(VDI) 기술을 이용하여 국가암관리사업본부 및 행정분야(기획조정실, 사무국)의 약 200대 PC를 대상으로...
가트너(Gartner)는 최근 발표한 예측 보고서를 통해 2015년 전세계 정보 보안 지출 규모가 전년도 대비 4.7% 증가한 75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지출 증가의 요인으로는 정부의 사업 추진, 법률 제정 증가, 중요 데이터 침해 등이 있다. 보안 테스트, IT 아웃소싱, ID 및 액세스 관리는 보안 기술 공급 업체들이 최대로 성장할 수...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한상)는 지난 2분기에 매출 240억 원, 영업손실 38억 원, 순손실 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0.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31.3%, 48.6% 증가세를 기록했다.김문수 기획조정실장은 “모바일과 글로벌 집중을 통한 빠른 턴어라운드 기반 마련이 하반기 화두”라며 “네이트를 중심으로 한 모바일 경쟁력 강화에 더욱...
네이버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따라 해상도와 각 컨텐츠 특성에 맞는 최적의 UI를 제공하는 형태로 모바일 메인 페이지를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우선 해상도에 따라 컨텐츠가 자유롭게 변환된다. 기존에 적용됐던 ‘반응형 웹(Responsive Web)’ 기술이 한층 진화돼 기기의 특성에 따라 제한 없이 컨텐츠의 개수와 배치가 자유롭게 조절되는 것. 이로써 이용자는 어떤 환경에서도...
네이버 김상헌 대표가 한일 양국 스타트업들의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나섰다.한국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인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의장인 김상헌 대표(사진)는 9일 개최된 '코리안 스타트업 데모데이'에 참석한 자리에서 “오늘은 한국의 창업가들이 일본의 문을 두드리는 날이지만, 그 문을 통해 거꾸로 일본의 창업가들이 한국을 볼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미국 다국적 반도체업체 퀄컴(Qualcomm)이 5세대(5G) 스마트폰을 겨냥한 무선 송수신 칩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퀄컴 자회사인 퀄컴테크놀로지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단말기를 지원하는 5세대 뉴라디오(5G NR) 밀리미터파(mmWave, 초고주파) 및 6GHz 이하 대역 주파수(Sub-6 GHz) 무선송수신(RF) 모듈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4일 발표했다.5G 스마트폰에 탑재될 퀄컴의 송수신 모듈 크기가 동전보다 작다. 퀄컴 QTM052(Qualcomm®...
정부 17개 부처가 각각 운영해 불편함이 있었던 연구비관리시스템이 하나로 통합돼 본격 운영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범부처 ‘연구비통합관리시스템(통합Ezbaro+통합RCMS)’이 지난 1일에 본격 개통됐다고 6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연구비통합관리시스템 범부처 추진단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가졌다.그동안 정부는 각 부처마다 제 각각 운영하는 연구비관리시스템으로 인해 연구 현장으로부터 연구비 행정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연구몰입이 방해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