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력서 및 경고장 등 문서 파일로 위장한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발견되어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안랩에 따르면, 이력서 위장 악성코드의 경우, 하반기 취업시즌을 앞두고 공격자는 특정인의 이름을 붙인 이력서로 위장한 PDF 파일을 유포했다. 아이콘의 모습은 PDF문서이지만 실제로는 악성코드가 포함된 실행파일(.exe)이다. 하지만 피해자가 무심코 이 파일을 실행하면 악성코드 설치와 함께 이력서...
SAP 코리아는 창조적 문제 해결 방법론인 디자인 씽킹 (Design Thinking)을 체험하는 ‘디자인 씽킹 투어 위드 SAP (Design Thinking Tour with SAP)’를 내년 1월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대학생 참가자들이 주변에서 발생되는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해보는 과정을 통해, 디자인 씽킹 전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사고의 혁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Huawei Consumer Business Group)이 ‘화웨이 워치(Huawei Watch)’ 출시를 기념해 저명한 패션 미래학자이자 교수인 사빈 시모어(Sabine Seymour)와 함께 향후 수 십년에 걸쳐 기술 통합이 인류의 의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를 조명했다.    화웨이가 전망하는 미래 의류의 형태는 아래 네 가지로 요약된다.   스마트 기능 탑재 의류의 변화는 심박수, 체온 등 개인정보를 모니터링 할...
오라클이 최근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JCP)에서 승인된 자바 SE 8 플랫폼 표준안(Java SE 8 Platform Specification) 을 구현한 JDK 8 (Java Development Kit 8)을 출시했다고 밝혔다.1996년 자바 프로그래밍 모델 출시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업그레이드가 된 이번 신제품 JDK 8은 JDK오픈 커뮤니티(OpenJDK Community)와 공동개발 됐다.오라클은 새로운 자바 SE 8의...
글로벌 컨설팅 기관인 가트너(Gartner, Inc.)는 최근 발표된 ‘2014년도 신기술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 2014)’ 보고서를 통해 기업이 디지털 비즈니스로의 전환에 앞서 적절한 때에 그에 맞은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신기술 하이프 사이클 보고서는 가트너 하이프 사이클 연간 보고서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것으로 신기술 포트폴리오 구축...
2020년엔 사물인터넷(IoT) 기기 340억 개가 인터넷과 연동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글로벌 시장전문 조사기관 BI인텔리전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까지 340억 개의 기기들이 인터넷과 연동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5년 사물인터넷 기기 전체 규모가 약 100억 개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2020년 까지 연평균 28%의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보고서는 예측하고 있다.  해당 분석 보고서에서 2020년 사물인터넷 기기의 총량인...
서울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여의도 봄꽃축제가 3일(목)부터 13일까지 11일간 국회의사당 뒤편의 여의서로 일대에서 펼쳐진다.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4월 12일에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축제의 백미인 벚꽃이 전례 없이 빨리 개화함에 따라 일정을 4월 3일에서 13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한강여의도 봄꽃축제’에서 금년부터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 공모로...
 한국전력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재)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사회적기업 성장에 도움을 제공할‘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발굴 사업’ 9개사 및 ‘KEPCO 희망카페 설립 사업’1개사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발굴’사업은 사회적기업 인증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60개 업체가 공모(5.20)하여 심사를 거쳐 ‘협동조합 온리(친환경 공예품 제작)’ 등 최종 9개 협동조합이 선정(6.12)되었다. ‘KEPCO 희망카페’사업은 인증 및 예비 사회적기업, 소셜벤쳐기업을 대상으로 53개...
데이터 파일을 암호화하고 몸값을 요구하는 ‘워너크라이 랜섬웨어(Ransom.Wannacry)’이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국내 이용자의 우려도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월요일인 15일 근무를 시작하며 생길지 모르는 국내 랜섬웨어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대국민 행동요령으로 “우선 컴퓨터를 켜기 전에 랜선 연결을 제거하고 와이파이를 끄는 등 인터넷 네트워크를...
최근 세미나 초대장 그림 파일로 위장한 악성코드를 이메일에 첨부해 유포한 사례가 발견돼 사용자 주의가 요구된다.안랩에 따르면, 공격자는 사용자들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실존하는 대학 부설 기관을 사칭해서, 해당 기관이 실제로 개최했던 외교 관련 세미나 초대장 파일을 가짜로 만들고 내부에 악성코드를 숨겼다.해당 파일은 실행파일(확장자명: .scr)이지만 아이콘을 그림파일용 아이콘으로 바꾸고, 악성행위 실행과...
판교와 상암에 아시아 최고의 창업·문화콘텐츠 허브가 구축된다. 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 모델을 확산한다. 창업비용을 최소화하고 기술창업을 확대하는 등 쉽고 질 높은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진다.미래창조과학부는 18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2016년도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업무계획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미래부는 ▲모든 참여 주체가 혜택을 누리는 창조경제혁신센터...
우리나라가 국제 사회가 공동 운영하는 천문대 프로젝트에 참여, 태양계ㆍ블랙홀ㆍ소행성 기원 등을 밝히는 천문학 관측연구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천문연구원은 24일 제미니 천문대(Gemini Observatory) 이사회와 협약을 맺어 기존 운영국가들과 함께 천문대 공동운영에 정식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지난 2000년 설립된 제미니 천문대는 미국 과학재단, 캐나다 국립연구재단, 브라질 과학기술부, 아르헨티나 과학기술혁신부, 칠레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