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스마트 기기 분야에서 손을 잡고 글로벌 협력을 확대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MS는 앞으로 삼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MS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본 탑재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주요 스마트 기기에 클라우드 기반의 메모 서비스인 원노트(OneNote),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인 원드라이브(OneDrive), 인터넷 음성·영상...
동북아공동체ICT포럼(구 통일IT포럼, 회장: 석호익 전 KT부회장)은 최근 논의 중인 북미 정상회담 후 예상되는 활발한 남북교류에 대비하여 ‘통일ICT전문가 교육’을 6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실시한다고 밝혔다.석호익 동북아공동체ICT포럼 회장은 “남북관계 경색등으로 한국 ICT기업이 북한에 진출하지 못하는 동안 중국‧이집트‧싱가폴‧네덜란드 등 외국 기업은 북한에 진출하여 사업을 하고 있고 앞으로...
음성 인식을 이용한 진정한 ‘핸즈 프리’ 시대가 현실로 다가 오고 있는 상황에서, 음성 인식을 이용한 인공지능 제어 기술의 특허 출원도 최근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성윤모)에 따르면, 애플 시리, 마이크로소프트(MS) 코타나, 아마존 알렉사, 구글 어시스턴트, 삼성 빅스비 등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 기술이 상용화 되면서, 이를 이용한 인공지능...
국토교통부는 1일 삼성전자가 신청한 자율주행자동차의 임시운행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이 연구개발 중인 딥러닝 기반 시스템이 적용된 자율주행자동차가 실제 도로를 달릴 수 있게 됐다. 국내 전자업계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임시운행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2016년 2월 시험·연구 목적의 자율주행자동차 임시운행 허가 제도가 도입된 이래 19번째, 올해 들어 8번째 허가 사례이다.최초...
현대자동차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사람과 자동으로 대화를 나누는 소프트웨어 소형 SUV 코나의 ‘코나 챗봇’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소형 SUV 코나와 관련된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문답 형식의 채팅으로 실시간 제공하는 인공 지능 채팅 로봇(Chatting Robot) 서비스 ‘코나 챗봇’(Chatbot)의 베타 버전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현대자동차는 소형 SUV의 주요 고객층인 젊은 고객들을 타깃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최근 초고속 인터넷 통신 인프라 구축,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기술 진화 등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을 구현하기 위한 기반기술이 상용화되면서 사물인터넷이 가전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냉장고 내부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부족한 식품을 자동으로 주문하는 등 가전과 결합된 사물인터넷은 종래 가전에서 기대할 수 없었던 새로운 부가가치와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델파이(Delphi)와 모빌아이(Mobileye)가 무인자동차 시스템을 개발해 피츠버그에서 시험운행에 성공했다. GM의 자회사인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델파이와 이스라엘 대표 기술 기업 모빌아이는 지난 8월, 무인자동차 시스템 개발을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무인자동차 시스템을 불과 4개월 만에 개발해 시험운행을 성공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2019년까지 대량생산 및 보급형 무인자동차 시스템을 출시하겠다는 목표로 연구개발에 집중해온 두 회사는 단순히...
 아시아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알리바바그룹이 국내 기업들에게 대 중국 온라인 수출을 지원한다.카페24(www.cafe24.com)를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대표 이재석)은 21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창조경제 온라인 실크로드 중국 시장 수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세미나에는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 차관과 김무한 한국무역협회 전무이사, 메기우 알리바바그룹 해외사업부 사장, 동진진 글로벌 티몰 제휴총괄이사, 샹링 글로벌 티몰 운영총괄이사 등이 참석했다.미래부와 무역협회는...
유영민 미래부 장관은 취임 후 첫 정책현장 방문으로 25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찾아 뇌과학연구소와 차세대반도체연구소 등 현장 연구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다양한 분야 과학기술인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유 장관이 직접 제안한 이번 현장 간담회는 연구현장의 새 정부 과학기술정책에 대한 기대를 가감 없이 듣고 연구현장과 소통하기 위해 연구 현장의 산학연 전문가와 과학기술정책 전문가 등...
SBS 김태영 해설위원의 예측이 멕시코 전에 이어 온두라스 전에서도 통할까? SBS 김태영, 장지현 축구 해설위원은 14일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미네이루 스타디움에 열리는 ‘2016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 대한민국 대 온두라스의 경기를 앞두고 알파고 뺨치는 분석을 내놓았다.김태영 위원은 “이번 온두라스전은 2012년 ‘런던 올림픽’때처럼 연장전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라며 치열한 경기가 될 것임을 예측했다.김태영 위원은...
페이스북이 메신저(Messenger)와 왓츠앱(WhatsApp),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합, 25억명 잇는 세계 최대 메신저 망을 구축한다.25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즈(NYT)는 “이런 통합의 배후에는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은 자체 개발한 메신저와 2012년 인수한 인스타그램, 2014년 사들인 왓츠앱을 하나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페이스북 메신저와 인스타그램, 왓츠앱 사용자는 25억 명에 달해 세 가지 메신저 서비스가 연동되면 세계 최대...
 HP가 ‘Srout(새싹)’이라는 가상과 물리적 환경의 새로운 데스크 탑을 내 놓았다.  HP Sprout 일체형 PC는 윈도우즈 8.1, 인텔 4세대 하스웰 i7, 23인치 크기의 1920x1080 해상도 10점 멀티 터치 스크린, 3D 스캐너와 DLP프로젝터, 터치 매트(touch mat)는 크기 20인치에 20점 멀티 터치가 가능해 프로젝터에서 띄운 영상에 독자적인 인터페이스를 출력해 조작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