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선도 기반 구축 등 2018년도 국가정보화에 5조 2,347억 원이 투입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과 함께 11월 28일(화),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와 정보화담당 공무원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국가정보화 추진방향 설명회'를 통해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 과기정통부는 중앙행정기관(입·사법부 포함 55개) 및 지방 자치단체(17개 광역시·도, 228개 시·군·구)가 수립한 2018년도 국가정보화 시행계획 종합...
LG전자가 미국 전자상거래회사인 아마존(Amazon)과 스마트홈 분야에서 손을 잡았다. LG전자는 국내에 출시한 스마트씽큐 센서(SmartThinQTM Sensor)와 스마트씽큐 허브(SmartThinQTM Hub)에 아마존의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결합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스마트씽큐 허브에 아마존의 음성 인식 서비스인 ‘알렉사’를 연동한다. 사용자는 음성만으로 ‘스마트씽큐 허브’를 통해 LG전자의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날씨나 일정을 ‘스마트씽큐 허브’의 화면과 음성으로 알 수 있고, 블루투스와...
KAIST 조병진 교수팀이 개발한 “웨어러블 체온 전력생산 기술”이 2월 4일에 2015년 유네스코(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 UNESCO) “세상을 바꿀 10대 기술(Netexplo award) 그랑프리”를 수상했다.유네스코는 넷엑스플로(Netexplo)와 공동으로 2008년부터 매년 전 세계 200여 명의 전문가 그룹이 “세상을 바꿀 10대 기술”을 선정‧발표하고, 1월 중순부터 2주간 네티즌 투표를 통해 그 10대 기술중 1위에 그랑프리상을 수여한다....
2016년 1월 6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열린다. 과거에는 스마트폰과 가전 등 IT 업체들이 중심이었지만 이번에는 좀 다르다.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자동차와 IT의 융합의 첨단 기술로 무장한 신차를 전면에 내세울 예정이다. 바야흐로 자동차는 ‘움직이는 IT기기’로 변신하고 있다. 그 핵심에는 소프트웨어가 자리 잡고 있다. 그런...
서울대학교와 롯데월드, 둘 중 어느 곳이 전기를 더 많이 쓸까? 정답은 서울대다. 2013년 기준 서울대의 전기 사용량은 15만 2031MWh, 롯데월드는 11만 2402MWh로 서울대가 4만KWh 정도 더 많이 사용했다. 서울대의 연간 전기요금은 183억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병원, 연구동, 도서관, 기숙사 등 다양한 용도의 건물이 225개나 되고 각 건물마다 다양한 형태의 전력 소비...
아마존이 프라임 고객을 대상로 제품 사진과 후기 및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고 사진 속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아마존 스파크(Amazon Spark)’를 공개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에 따르면, 인스타그램과 핀터레스트 설계와 유사한 형태인 스파크는 지난 몇 달 동안 소비자 출시를 앞두고 비밀리에 아마존 내에서 테스트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베타 버전만...
금융위원회는 27일 ‘IT·금융 융합 지원방안’을 발표했다.금융위는 IT·금융 융합 관련 금융거래 및 규제 환경의 종합적 개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적 핀테크 서비스를 창출하고 핀테크 산업을 우리나라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6월까지 한국형 인터넷 전문은행 모델 수립을 위한 은행법과 금융실명제법 개정이 이뤄진다. 실물카드 없이 모바일로만 카드를 발급할 수 있고...
삼성SDS가 세계적인 IT기업인 오라클과 손잡고 솔루션 사업을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오라클의 글로벌 솔루션 파트너 프로그램 을 활용하여 삼성SDS의 국내·외 성능을 검증 받은 물류 솔루션과 분석 솔루션을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및 엔지니어드 시스템에 최적화해 상호 시너지를 높여 우선 성장성이 높은 중국 IT시장을 함께 공략하기로 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2019년부터 자체 AI 칩 '아테나(Athena)'를 사내에서 개발하고 있으며, 이미 OpenAI의 대규모 언어 모델에서 테스트 중이다.마이크로소프트는 2019년부터 챗GPT나 GPT-4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 훈련에 사용할 수 있는 AI 칩을 개발 중이라고 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OpenAI의 일부 직원들은 이미 개발 중인 AI 칩을 이용해 LLM의 성능을 테스트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금융위원회는 29일 머니투데이가 보도한 ‘액티브-X 안된다니…불편 키우는 간편결제’ 기사와 관련해 “정부는 액티브X에서 웹표준에 부합되는 환경으로 전환 시 보안취약점이 높거나, 이용자 불편이 있다는 사항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머니투데이는 “미래부와 금융위는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 연말까지 액티브X를 폐지 통보하고, 확장자 exe방식의 새로운 방화벽을 설치를 요구해 보안취약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보도했다. 미래부...
브리검영대학(BYU, Brigham Young University) 연구팀이 Wi-Fi 기기의 통신 거리를 60m 이상 대폭 연장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장치가 WiFi에 연결하기 위해 액세스 포인트에서 발생되는 비콘 신호를 수신해야 한다. 비콘 신호는 SSID 및 액세스 포인트를 지원하는 속도 등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그 통신 속도는 최소 1Mbps. 따라서 액세스...
미국 항공우주국(NASA)와 합동으로 2016년 5월 2일부터 6월 12일까지 수행한 '한-미 협력 국내 대기질 공동 조사(KORUS-AQ)' 결과 미세먼지 발생 원인이 국내영향 52%로 국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영향으로 미세먼지 세계보건기구 권고기준을 초과해, 국내 저감대책이 중요해졌다. 특히, 수도권 남부지역은 서해안 발전소, 석유화학공장 등 관리가 중요한 것으로 드러났다.KORUS-AQ는 7월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설명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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