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는 한국컴퓨터교육학회 및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초중등 SW교육 현장지원 발대식 및 제34회 한국컴퓨터교육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대회는 8월 12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초·중·고등학교 교원, SW교육 전문가, 학생, 학부모 등을 포함하여 초중등 SW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SW교육! 우리가 지킨다’는 주제로, 초중등 SW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이 인터넷 유통 최강자인 아마존과 이베이와 정면 승부를 선언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를 비롯한 주요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구글이 수주 안으로 모바일 기기에서 검색할 때 ‘구매’ 버튼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는 사용자들이 모바일 기기에서 상품을 검색하다가 마음에 들면 곧바로 구매를 할 수 있게 된다. 구글 검색이 유통과...
도시바 코퍼레이션(Toshiba Corporation)은 3일 대만의 파위칩 테크놀로지 외에 파워플래시 테크놀로지, 젠텔 일렉트로닉스, C.T.C. 주식회사 등 3개사를 상대로 NAND 플래시 메모리에 대한 도시바의 특허를 침해한 혐의로 대만 지적재산권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도시바는 법원이 부품번호 A5U2GA31BTS-BC 등을 포함한 특허 침해NAND 플래시 메모리 제품의 제조와 판매를 금지하고, 피해 보상을 판결할 것을 요구하고...
2014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 고위선출직 선거에서 ITU 표준화 총국장직에 국내 최초로 KAIST 이재섭 연구위원이 선출됐다.ITU 표준화 총국장 선출은 우리나라가 1952년 ITU 가입 이래 고위선출직에 진출하는 국내 첫 사례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이재섭 연구위원은 ITU 표준화 총국장직 선거 1차 투표에서 튀니지, 터키 후보자를 제치고 당선됐다.‘ITU 표준화 총국장’은 ITU 표준화 부문(ITU-T)의...
이통3사가 세월호 피해자 및 피해가족에게 위약금과 잔여할부금 등 전액 통신비 감면을 지원한다.감면대상은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승객, 승무원 중 사망·실종자) 및 그 가족(부모, 배우자, 형제·자매, 자녀)이며, 감면내용은 4, 5월분 이동통신비 뿐만 아니라, 사망·실종자 명의의 해지 건에 대하여 위약금과 잔여할부금 전액이다.또한 피해자중 생존자가 사고와 관련하여 단말기 파손 및 분실로 기기변경을 원하는...
 LG전자가 11일부터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징동(JD.COM)을 통해 전략 스마트폰 ‘G3’ 판매를 시작한다. LG전자가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유니콤, 차이나 텔레콤 등 중국 3대 이동통신사업자향으로 전략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G전자는 8일 베이징 웨스틴 호텔(The Westin Beijing Chaoyang)에서 징동 란예 마케팅 총괄, 왕쑈우쑹(王笑松)통신총괄, LG전자 중국법인장 신문범 사장 등이 참석한...
정부는 그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액티브 엑스(Active-X) 기술을 쓰지 않고 공인인증을 할 수 있는 기술을 오는 9월부터 전면 보급할 예정이다.중국 최대의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이 미국 페이팔처럼 간편결제 방식을 앞세워 국내 전자결제 시장에 진출하며, 논란은 전자결제 시장의 주도권까지 중국에 넘겨 주는게 아니냐는 우려 속에 정부가 액티브 엑스 문제에 대한...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UERkDdfAeXY] 국내 최고 고성능 적외선 센서를 장착한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A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다목적실용위성 3A호가 26일 03시 08분(한국시간 26일 07시 08분)에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 아리랑 3A호는 발사 후 약 15분에 위성체와 발사체가 분리됐고 약 32분에 남극의 트롤(Troll) 지상국과 최초 교신을 통해 위성 궤적 확인 및 태양전지판 전개를...
2015년 상반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협하는 악성코드는 총 376,200 가지의 유형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74.7% 증가한 결과로 악성코드의 공격을 받은 스마트폰 이용자 수도 380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모바일 백신 '360 시큐리티(360 Security)'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에 확인된 악성코드 중 스미싱 형태가 92.5%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스미싱은 공공기관이나 청첩장 등으로...
정부가 문화융성을 위한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산업 육성에 오는 2019년까지 총 3800억원을 투자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애니메이션·캐릭터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계획(2015~2019)’을 발표했다. 애니메이션산업은 지난 2007년에 창·작업 매출이 하청업 매출을 추월한 후 2013년에는 총매출 비중의 70%를 차지하면서 창·작업 중심으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이뤘다. 하지만 중소기업 중심의 취약한 창작 기반,...
공정거래위원회는 무선통신망을 독점하고 있는 점을 이용해 기업메시징 서비스 시장을 독식하려한 KT와 LGU+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62억 원(잠정)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기업메시징 서비스란 이통사의 무선통신망을 이용하여 기업고객이 거래하는 이용자의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해주는 부가통신역무로, 신용카드 승인내역, 쇼핑몰 주문배송알림 등이다. KT와 LGU+는 무선통신망을 통한 기업메시징 서비스 시장의 지배적 사업자으로, 기업메시징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해...
미래부가 2015년 업무계획에서 밝힌 역동적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정책이 발표되었다. 먼저 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 및 원스톱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이다.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을 상반기 내에 마무리하고, 지역혁신의 허브로 육성한다.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는 특성에 맞는 핵심사업을 발굴해, 파일럿 프로젝트 등을 통해 조기에 성과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선발·후발 센터가 공모전 및 교육, 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