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시대 미래전략 해법 찾는다

- 국제미래학회 ‘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 2기 과정’ 개설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 전략과 미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미래학회가 최고 지도자 2기 과정을 중도일보와 함께 8월 21일(화)부터 12주 과정으로 대전에서 개설한다.

국제미래학회(회장 이남식/원장 안종배)는 8월부터 중도일보사(사장 최정규)와 함께 4차산업혁명시대 변화 물결에 대처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최고경영자 역량을 함양하는 '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 2기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 2기 과정'은 8월 21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씩 12주간 과정으로 ‘4차산업혁명 특별시’를 지향하는 대전에서 열린다. 최고급 뷔페 만찬과 4차산업혁명 신간 교재 및 강의록을 제공하는 이 과정은 국회미래정책연구회가 후원하며 한다.

국제미래학회가 지난 4월에 진행한 '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 1기 과정'은 수강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아 4차산업혁명 명품 최고위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2기 과정엔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원장과 최정규 중도일보 사장, 이상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차원용 아스팩 기술경영연구소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김경훈 한국트렌드연구소 소장, 박수용 서강대 블록체인연구센터장, 김흥남 KAIST k-industry 4.0 추진본부장(전 ETRI 원장), 조성복 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 원장, 박장환 국제드론사관학교 원장, 김들풀 IT뉴스 대표, 윤치영 YCT 스피치 아카데미 원장, 심현수 국제미래학회 사무총장 등 국제미래학회 소속 4차산업혁명 국내 최고의 석학과 전문가들로 교수진이 꾸려졌다.

중도일보 최정규 사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4차산업혁명의 중심도시를 추진하고 있는 대전시를 비롯해 충청권이 4차산업혁명시대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나가는 밑거름이 되도록 이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국제미래학회와 '4차 산업·미래예측 최고지도자 과정'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며 " 특히 대전권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 과정을 기획한 국제미래학회 안종배 원장은 "본 과정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의 특성과 활용방법을 학습하고 미래 전략 입안 방법을 익혀 미래 변혁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며, "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대전충청지역 CEO분들께 미래성장산업과 미래 비즈니스, 미래 수익모델을 발굴하고 전략을 입안할 있게 되어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최고지도자 과정 상세 내용과 문의는 국제미래학회 사이트 www.gfuturestudy.org, 이메일 admin@cleancontents.org, 전화 02-501-7234 또는 중도일보 사이트 www.joongdo.co.kr, 경영전략본부 전화 042-220-1045, 이메일 dgkim@joongdo.co.kr 로 하면 된다.

IT뉴스 / 임정호 기자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