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높여라!”…조선대학교 신입생 예비 대학 진로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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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는 2017년 1월 2일부터 나흘간 신입생 예비 대학 진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학에 처음 입학하는 신입생들의 대학 적응과 진로 설계에 대한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적극적인 외부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의 우의를 다지고, 차별화 된 특강 수업으로 대학생활의 시작을 꿈꾼다.

특히 신입생들은 미래 트렌드를 분석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한 설계를 하며, 자신이 원하는 꿈과 목표 등을 발표하며, 가기성찰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본 기자는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신입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 문예창작학과의 한계점과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로 참여 했지만. 여러 다른 학과들의 신입생 그리고 전문 강사진의 수업을 통해 문예창작학과에 대한 선명한 진로와 가치관을 다시 세웠다.

대부분 문과의 꽃은 경영학과, 국어국문학과라는 생각이 보편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그것은 고정관념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였고 결국 꽃을 피우게 지탱해주는 것은 줄기라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꽃들의 모양을 보고 기억하지만 줄기를 보는 사람은 적다. 하지만 줄기가 없는 꽃이란 존재할 수 없으며 문예 창작학과 또한 이런 줄기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인다.

본 기자를 포함한 신입생들은 예비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이고, 다가오는 새 학기는 조선대학교 신입생으로 대하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리더로 태어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송우 학생기자  dn6zz@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