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박물관 예산 낭비…중앙박물관 소장유물 중복구입

  [임정호 기자] 국립한글박물관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구입한 한글 관련 유물 가운데 26% 8억6천만 원어치가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과 중복되는 것으로 나타나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문화관광체육위원회 정진후 의원(정의당)이 2014년도 국립한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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