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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현실이 되다

상상, 현실이 되다

지구 내부에서 제2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지구 내부의 핵과 지각(지표면) 사이에 있는 부분을 맨틀(Mantle)이라 하는데, 맨틀은 지표면으로부터 깊이 30~2,900㎞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두꺼운 암석층으로 지구 총 부피의 약 70%~80%를 차지하고 질량으로는 68%를 차지한다.그 중 지각으로부터 410~660㎞ 부분에 위치한 맨틀을 전이대(the transition zone)라 하는데, 미국 뉴멕시코 대학(University of New Mexico)의 지진학자 브랜든 쉼안트(Brandon...
구글 컨택트 렌즈에 마이크로 카메라를 달아 영상과 사물인터넷을 제어하는 특허구글이 이번에는 '액티브한 컨택트 렌즈 표면 위나 안에 마이크로 크기의 카메라를 양쪽에 달아 눈 깜박임으로 이미지를 캡처('Image Capture Component(Micro Camera) on Active Contact Lens, 20140098226, 10 Apr 2014 <- 8 Oct 2012)'라는 특허를 2014년 4월 10일에 등록했다.눈이라는 생체에 카메라를 달아...
애플(Apple)의 Cloud/BD 전략 '방송서비스와 방송 맵(Map)'요즘 클라우드 빅데이터 구축에 관련한 세미나나 컨퍼런스가 줄을 이어 개최된다. 다들 구축하자는 논리이지만 클라우드 베이스의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아무도 설명하지 않는다. 그냥 구축하면 대박난다는 얘기만 한다. 이런 관점에서 애플의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보자.앞에서 애플의 아이튠즈 라디오를 살펴보았다. 애플은 이것만으로 만족하고 있을까? 우리가 다 아는 얘기이지만...
이번 주제는 구글이 개발하고 있는 혈당(Blood Sugar)을 모니터링 하는 스마트 컨택트 렌즈(Smart Contact Lens)에 대해서 알아보자. 정확히 말하자면 포도당(혈당) 수준(Glucose Level)을 알아내는 렌즈이다. 2014년 1월초에 외신들은 이 기상천외한 구글의 아이디어를 일제히 보도했다. 구글은 이를 위해 눈물(Tear Fluid)에서 혈당수준을 알아낸다?들어가기 전에 생물학적인 상식이 있어야 한다. 우리 몸은 218개 장기로 이루어져...
2015년 4월 4일은 '세계 쥐의 날'이었다. 쥐의 날은 인간을 위해 인간의 병을 고치기 위해 수많은 쥐들이 실험용으로 양육되고 생명을 다하기 때문이다.  2002년에 전 세계의 과학자들에 의해 정해졌는데 각 나라마다 날짜는 틀리지만 4월에 한날을 정해 인간을 위해 희생한 실험쥐들을 위해 '위령제'를 지내자는 것이다.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 고귀한 생명을 바친...
소금쟁이 로봇이 개발 됐다. 물 위를 걸어 다니는 반-수중(semi-aquatic) 곤충들(arthropods), 즉 소금쟁이들(water_striders)은 구부러진(curved) 가늘고 긴 다리로 점프를 하며 물 위를 이동(locomotion)한다. 소금쟁이가 물에 빠지지 않고 물 위를 다니는 유체역학(hydrodynamics) 원리에 대해 생물학자들은 물론이고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조규진 교수와 김호영 교수, 폴란드 출신의 서울대
전 세계의 역사 속에서 상상을 실현시킨 사례를 돌아보면 그 처음은 대부분 인간이 닮고 싶은 동물의 모습과 기능을 카피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었다.1540년 포르투갈의 조아오모르토는 새의 날개 모양을 한 구조물을 제작해 높은 건물이었던 한 성당의 지붕에서 뛰어내렸지만, 모양만 비슷했던 탓에 곧바로 땅으로 곤두박질쳐 사망하게 되었다.50년 후에 웨일즈 콘웨이의 존 윌리암이라는 어린 친구도...
삼성전자가 시각장애인들이 더 잘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시각 보조 애플리케이션 ‘릴루미노(Relúmĭno)’를 공개했다.‘릴루미노’는 삼성전자가 창의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C랩(Creative Lab)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직원 3명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다. 20일부터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기어 VR과 호환되는 갤럭시 S7 이후 스마트폰에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기어 VR에서 작동시키면 된다.전맹을 제외한 1급에서 6급의 시각장애인들이...
2014년 3월 27일 구글은 스마트 컨택 렌즈 관련 8개의 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다. 하나씩 간단히 살펴보겠다. 마지막 정보처리 방법에 관한 두건의 특허는 연속특허이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컨택 렌즈) - 구글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컨택 렌즈)(WEARABLE DEVICE, 20140085602, 27 Mar 2014)')라는 특허를 등록했다. 컨택 렌즈의 장치,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것으로 컨택 렌즈의 컨셉을 담고...
영국 사우스샘턴대(University of Southsampton)의 파커(Greg Parker) 교수는 열대 지방에 서식하는 나비 날개(butterflies' wings)의 광학상(optical) 지능을 연구하고 모방하여 새로운 물질을 만들고 있는데, 이미 여러 개의 특허를 출원중인 인물이다.파커 교수는 "나는 생체모방학 연구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자연은 수백만년 동안 스스로 진화해왔다. 그래서 만약 우리가 자연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면, 그 것은 우리 인간에게는 불가능한 가장 최적화된 시스템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분야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애플의 미래 전략은 스마트홈 중심의 IoT(사물인터넷)로...차원용 교수KAIST 영재교육센터, Ip영재기업인교육원 미래기술 담당 교수, 주)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 대표(CEO) 그리고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미래사회와 융합기술 담당 교수3D 프린팅으로 스마트폰을 찍어 내고 부엌의 그릇을 찍어 iKitchen을 디지털화는 세상이 도래한다. 우리 나라 기업들은 3D Printer에만 집착하는데, 아래 구글-모토의 사례를 보면 만드는 방법 즉 레시피(Recipe)를 표준화 모듈화하는 사례이며,...
 미국 캘리포니아 공대의 디킨손(Michael Dickinson) 교수는 파리 같은 로봇을 개발하여, 1㎞ 밖에서도 식초나 과일의 냄새를 맡고 찾아오고, 거꾸로 매달려 걷거나 공중에 떠있을 수 있는 파리의 능력을 로봇에 적용시켜 실종자 수색에 적용할 수 있는 파리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디킨손 교수는 파리와 같은 로봇을 개발하기 위해 작은 장비와 실험하고 있다. 초파리들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