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한 벤처기업은 460개사로 조사됐다. 이는 2013년에 비해 7배 증가한 것이며, 신규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벤처도 42개사에 달했다.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는 지난해 기준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벤처기업을 조사하고, 20일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조사에 따르면, 2014년 매출 1000억원 이상을 달성한 벤처기업 수는 전년(453개사)보다 7개사(1.5%)가 증가한 460개사로, 2005년 최초 조사...
이미지 컨설팅(image consulting)이라는 분야가 떠오르면서 개인과 기업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미지 컨설턴트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보다 높게 올리려는 노력은 줄어들지 않는다. 이를 개인과 기업의 입장에서 올바르게 알아야 할 몇 가지를 정리하고자 한다.   □ 개인의 가치판단과 평가는 단 5초 "상대방이...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스마트폰 이용자가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설치되며 이를 보낸 해커가 결제정보 등 개인정보를 빼돌리는 사기수법인 스미싱(Smishing) 악성코드가 2014년에도 여전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14년 3분기 가장 많이 발견된 스미싱 악성코드 유형은 ‘뱅쿤(Bankun)’류, 문구는 ‘택배사칭’으로 밝혀졌다.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 은 내부 집계 결과, 2014년 3분기 스미싱 악성코드가 총...
2015년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애플워치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IT 시장조사 기관인 IDC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애플워치가 58.3%의 시장점유율을 나타내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 뒤를 이어, 안드로이드 웨어가 17.4%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페블 워치가 8.7%의 점유율로 3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전문가들은 현재...
행정자치부는 국민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11개 분야의 공공데이터 개방을 올해 안에 완료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해 12월에 발표한 ‘국민이 선정한 36대 국가 중점 데이터 개방 계획’에 따라 현재까지 ▲건축행정정보(국토부) ▲농수축산 경락조사가격정보(농림부) ▲수산정보(해양부) ▲등산로정보(산림청/국립수목원) ▲수도정보(수자원공사) ▲교통사고정보(경찰청) ▲지자체 인허가정보(행자부) ▲국가재정정보(기재부) 등 8개 분야의 데이터 개방작업을 완료했다.    이달 22일까지는 ▲부동산종합정보(국토교통부) ▲상권정보(소상공인진흥원) ▲국민건강정보(건강보험공단)가 공개된다.올해 행자부 공공데이터...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 )은 언제 어디서든 배터리 걱정 없이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IT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대용량 휴대용 보조 배터리 신규 모델인 ‘마이비’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이번에 출시한 ‘마이비’ 시리즈 2종은 각각 5200mAh와 10400mAh의 대용량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을 2~5회 이상까지 충전할 수 있어 게임, 동영상, 인터넷, 내비게이션 등...
국내 연구진이 촉각, 온도, 습도는 물론, 인간의 피부가 감지할 수 없는 다양한 유해가스 및 유기용매 등을 분별하는 후각 기능이 보완된 ‘냄새 맡는 전자피부’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숭실대 김도환 교수, 박사과정 김소영 연구원, 정영진 교수 연구팀이 주도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 글로벌프런티어사업(나노기반 소프트일렉트로닉스연구단)과 신진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고, 연구결과는 재료과학 분야 세계적 국제 학술지...
정부가 콘텐츠산업 진흥 위해 올해 4,522억 원 투입할 예정이다. 지난 12월 31일에 개최된 국무총리 주재 ‘제5차 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에서 올해 콘텐츠산업 정책의 주요 방향을 담은 ‘2015년 콘텐츠 산업 진흥 시행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는 콘텐츠산업의 주요 정책을 심의하기 위한 위원회로서,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여 기재부, 미래부, 교육부, 문체부, 방통위 등 13개 부처 장관 및 김상헌...
정부가 오는 7일부터 법령에 근거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처벌에 나선다. 행정자치부는 주민등록번호 수집법정주의 계도기간이 6일로 종료됨에 따라 7일부터 단속을 강화하고 불법 수집행위를 엄정 처분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현행 개인정보보호법 제24조의2에 따르면 주민번호를 무단 수집하면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행자부는 특히 대부분의 주민등록번호 수집...
 한글과컴퓨터는 훈민정음의 국보 1호 지정 서명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서명 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는 1월 11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컴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우리문화지킴이(우문지, www.woomunji.com)’가 주관하고 있는 ‘훈민정음 국보 1호 지정 10만 서명운동’ 은 부실 복원 논란이 끊이지 않는 숭례문을 국보 1호에서 해지하고 훈민정음 해례본(국보 70호)을 국보 1호로 지정하기 위한...
LTE·생체인식·사이버 보안 기술 발달이 도시 내 포괄적·비용 효과적 보안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 기대테러와 자연 재해의 계속되는 위협에 시 공무원들은 시민 안전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시 예산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한층 더 강화된 보안을 확실시하기 위해서는 보안 기술을 반드시 최적화시키고 통합시켜야 한다. 다행히 자원 활용 개선에...
미래창조과학부는 라오스 수파노봉대학교에서 양국 정부 관계자, 교수,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라오스 농업‧에너지 적정기술센터’를 지난 9일 열었다.  라오스 수파노봉대학교는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있으며,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203억원)으로 신캠퍼스가 조성된 라오스 북부지역 거점국립대학교로 교직원 290명, 학생 약 4,000여명 규모다.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은 국내에서 활용되고 있는 범용과학기술을 현지 여건에 따라 맞춤 개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