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의 인터넷중독 위험군 비율은 2004년 첫 조사 이후 현재까지 감소(2004년 14.6% → 2014년 6.9%)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스마트폰중독 위험군 비율은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2011년 8.4% → 2014년 14.2%)하고 있어 민·관의 꾸준한 관심과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13일 ‘2014년도 인터넷중독 실태조사 결과’ 발표와 함께, ‘2015년도 인터넷중독 예방 및...
웹 사이트 주소(URL) 및 디자인, 원문, 캡챠코드 입력 화면까지 정상 사이트와 매우 유사하게 만들어 일반 사용자의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슈퍼노트급’ 피싱(가짜) 사이트를 이용한 신종 스미싱 수법이 등장해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안랩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수집된 스미싱 악성코드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발생한 1천33개보다 약 3.4배 증가한 총 3천558개가 발견됐다고...
스마트시대에 인성 가치를 확산하고 건전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인성 클린데이’ 기념행사가 오는 7일 국회에서 열린다.‘인성 클린데이’는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회장 안종배), 국회 미래정책연구회(회장 정갑윤), 국회스마트컨버전스연구회(회장 심재철), 서울문화홍보원(원장 이정환)이 주최·주관하고, 교육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방송통신위원회, 서울시와 서울시 교육청 등 50개 기관이 공동참여하며, 파나소닉코리아가 협찬하는 2018 인성 클린데이 기념행사 및 베스트 인성 클린콘텐츠...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2세대(1y나노) D램’을 양산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부터 세계 최소 칩 사이즈의 10나노급(1나노:10억분의1미터) 8Gb(기가비트) DDR4(Double Data Rate 4) D램을 양산하고 있다. 2016년 2월에 ‘1x나노(10나노급 1세대) 8Gb D램’을 양산하며 본격적인 10나노급 D램 시대를 연 삼성전자는 21개월만에 또다시 반도체 미세공정 한계를 극복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사ㅍ용하지 않고도 1세대 10나노급 D램보다 생산성을...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지난 2월 23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R SG6)의 권고 표준에 우리나라 ‘스마트 TV 플랫폼
 애플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서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3', '레티나 5K 디스플레이 아이맥' 등 새 제품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한 아이패드 에어2는 지난해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의 두께 7.5mm 보다 얇은 6.1mm이다. 무게 역시 줄었다. 와이파이 모델은 437g, 와이파이·이동통신 겸용 모델은 444g으로 전작대비 각각 32g, 34g 무게를 줄였다.화면은 전작인...
LG유플러스가 국내외 IT전문기업을 대상으로 4G LTE 디바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LTE 오픈 이노베이션센터’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중소기업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4G LTE 시험망, 서버 및 계측장비 등 무선통신 테스트장비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LTE 오픈 이노베이션센터는 지난 2011년 8월 개관 이후 IoT분야 이용건수가 4천여건(누적)에...
행정자치부는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26일 ‘범정부 개인정보 유출사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고 5월 말까지 대대적인 단속과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범정부 일제 단속에는 행자부, 방송통신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 금융위원회, 보건복지부, 교육부, 경찰청 등이 참여한다. 정부는 개인정보 유출의 주요원인이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의 개발단계에서의 오류로 인해 발생한다고 판단, 이러한 개발사에 대한 전반적 점검에 나선다. ...
삼성의 칩셋 '엑시노스(Exynos)'에서 원격으로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취약점 18개가 발견됐다.구글의 제로데이 공격 대응팀인 프로젝트 제로(Project Zero)가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에 사용되는 삼성의 칩셋 '엑시노스(Exynos)' 일부 모델에서 원격으로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취약점을 발견, 3월 16일 발표했다.구글의 프로젝트 제로 책임자인 팀 윌리스(Tim Willis)는 "우리의 보안 연구원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기기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웨어러블 전자기기(wearable electronics)의 전력공급원으로 사용될 수 있는 “입을 수 있는 열전소자”를 개발하였다.기존의 상용 열전소자는 세라믹 기판을 이용하여 단단하고 휘어지지 않으며, 무게가 무겁고, 낮은 에너지 효율로 웨어러블 전자기기에 활용에 부족했지만, 이번에 개발된 열전소자는 유리섬유를 이용함에 따라 의류형태의 자유로운 가공이 가능하고, 무게가 가볍고, 전력생산 효율도 높아서 같은 무게의...
 애플은 9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와 애플워치를 공개했다. 애플닷컴(www.apple.com)에서는 생중계로 발표했다.기존 아이폰보다 화면이 큰 4.7인치의 아이폰6, 5.5인치의 아이폰6 플러스와 애플 첫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아이폰에 탑재된 애플의 새 운영체제인 iOS8은 지난 6월 WWDC에서 선보인 베타버전의 정식버전으로 퀵 타입 키보드 기능과...
2017년 상반기 휴대전화 문자와 음성 스팸이 지난해 하반기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방송통신위원회가 2017년 1월부터 6월까지의 휴대전화 및 이메일 스팸의 발송량, 수신량, 스팸 차단서비스 차단율 등 스팸 관련 현황을 분석한 ‘2017년 상반기 스팸 유통현황’에 따르면, 휴대전화 문자스팸 발송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되거나, 스팸트랩 시스템에 탐지된 휴대전화 문자스팸 총 402만건을 분석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