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X 대체기술·HTML5 등 가이드라인 마련

[임정호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웹 개발자와 운영자들이 액티브X와 같은 비표준 인터넷 이용환경을 자체적으로 개선하고자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9월 중순부터 보급한다. 가이드라인은 액티브X(Activ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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