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노인복지관, ‘행복한 가정경영’ 강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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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미 수습기자] 수원시 광교노인복지관은 2014616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광교홀에서 복지관 노인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경영, 가정의 즐거움이 모두의 행복'이라는 주제의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코칭 전문가 박래형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었으며, 가정경영뿐 만 아니라 어르신의 행복한 삶의 대한 이해를 하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래형 강사는 가정의 행복이 직장의 행복이고, 직장의 행복이 사회의 행복이며, 국가의 행복임을 강조하며, “가족 간 서로가 미소 지으며 인사하고 대화로 칭찬하며, 감사와 격려를 해 배려한다면 즐거운 가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수강생들은 자신들을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명강사의 좋은 강의를 듣게 해준 복지관측에 고마움을 표했다.

수원시광교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가정내 어르신들의 역할과 가족 대한 이해를 높여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