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도 물방울 안 맺히는 ‘초친수성’ 원리 규명

[김상헌 기자] 국내 연구진이 빛을 받을 때 이산화타이타늄이 초친수성을 띠게 되는 원리를 규명해냈다.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지 않는 초친수성 물질은 눈, 비에도 시야를 가리지 않아야 하는 항공기나 자동차의 유리 등에 널리 쓰인다. 향후 항균, 탈취, 셀프크리닝, 김서림방지 기능을 갖는 보다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광촉매 코팅제나 필름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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