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뇌 혈당 조절 세포 발견…”당뇨병 치료 새로운 가능성”

- 포도당 농도 감지해 인슐린 분비 조절하는 뇌 속 신경세포 발견

KAIST 생명과학과 서성배 교수와 뉴욕대학교(NYU) 오양균 박사 공동연구팀이 초파리 모델 시스템을 이용해 뇌 속에 체내 혈당에 직접적인 기능을 하는 포도당 감지 신경세포를 발견하고 그 구체적인 원리를 밝혔다.   이번 연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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