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르노-미쓰비시 동맹, 구글과 로보택시 개발

차세대 먹거리인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기존 완성차 업체와 IT 기업의 이합집산이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닛산-르노-미쓰비시 자동차 동맹은 자율주행 택시 및 기타 서비스 개발을 위해 구글과 협력할 계획이다.  ▲ 닛케이 캡처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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