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만의 ‘슈퍼 블루문’에 개기월식까지

35년 만에 달이 지구에 가까이 접근해 크게 보이는 슈퍼문과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블루문이 개기월식과 겹치는 현상을 국립과천과학관이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월식은 지구 그림자 속으로 달이 들어가는 현상으로 보름달일 때만 나타는데, 달 전체가 다 가려지는 개기월식이다.  특히 이번 개기월식은 보름달보다 조금 더 크게 보이는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으로 보름달의

이 콘텐츠는 사이트 회원 전용입니다. 기존의 사용자라면 로그인 하세요. 새 사용자는 아래에서 회원가입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사용자 로그인
   
새로운 사용자 등록
*필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