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 우주파편을 연구하는 ‘NASA 우주잔해 센서’

▲ 2013년 공개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SF 영화 그래비티(Gravity)의 한 장면 영화 ‘그래비티(Gravity)’는 우주쓰레기의 위험성을 극적으로 보여줬다. 그러나 비록 플라이어웨이 렌치(flyaway wrenches)와 부서진 로켓 부품이 우주선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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