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상반기 실적반등, 권오준 체제 유지될까?

- 정권교체 때마다 덩달아 회장 교체...“정치적 목적 아닌 업적·능력 평가 필요”

  포스코 회장직은 공직이 아닌데도 항상 정권과 운명을 같이했다. 초대 박태준 회장을 거쳐 2000년 완전 민영화 이후 지금까지 25년 동안 대통령이 바뀔 때부터 마다 포스코 회장 자리는 한번의 예외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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