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장관, “공공SW사업 고질적 문제 해소 하겠다”

- 불명확한 요구사항, 과도한 파견근무, 개발산출물 활용 제한 등 SW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관행 개선 필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이 "공공SW사업 및 SW산업계의 고질적 문제를 해소하고 SW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두 팔을 걷고 나섰다.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개최된 제7차 SW생산국 도약을 위한 ‘아직도 왜’

이 콘텐츠는 사이트 회원 전용입니다. 기존의 사용자라면 로그인 하세요. 새 사용자는 아래에서 회원가입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사용자 로그인
   
회원가입 페이지입니다.
* 이용약관 에 동의해주세요
*필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