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자동차 시험장 2018년 완공 예정

- 경기도 화성시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11만평 규모로 구축

국내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당길 자율주행자동차 시험장(Test Bed) ‘케이-시티(K-City)’가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오는 30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리는 착공식에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을 비롯해 유관기관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율주행차는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것으로서 우리의 일상생활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각국의 자동차 제작사와 ICT업체들은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이 콘텐츠는 사이트 회원 전용입니다. 기존의 사용자라면 로그인 하세요. 새 사용자는 아래에서 회원가입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사용자 로그인
   
새로운 사용자 등록
*필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