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글로벌 K-스타트업’ 45개팀 확정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경제 기반이 되는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민관협력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2015년도 글로벌 K-스타트업’에 참가할 45개의 혁신 스타트업 선정을 마무리하고 지원을 착수한다.  글로벌 K-스타트업은 소프트웨어(SW)·인터넷 기반 아이디어를 발굴해 서비스 개발, 사업화·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민관협력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미래부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팀을 모집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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