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cisco)가 사람, 프로세스, 데이터 및 사물이 유기적으로 연결, 무수히 많은 데이터가 생성될 만물인터넷(IoE, Internet of Everything) 시대를 대비해 고객의 종합적인 데이터 애널리틱스(Analytics, 분석기술) 전략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시스코가 새롭게 발표한 IoE 지원 시스코 커넥티드 애널리틱스(The Cisco Connected Analytics for the Internet of Everything) 포트폴리오는 데이터가 발생하는 위치에...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24일 한국경제신문이 보도한 ‘민간이 할 ICT사업 직접 추진…‘정통부 DNA’ 못버리는 미래부‘ 기사에서 “K-플랫폼 등 ICT분야에서 시장 원리와 업계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정부가 직접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오히려 업계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 등에 대해 해명했다. 한국경제는 기사에서 “K-플랫폼은 경쟁력 없는 중소기업이나 개인의 콘텐츠를 위한다는 취지는 좋지만 이러한 콘텐츠는 해외경쟁력이 없어...
경북 지역 4개 스타트업이 미국 뉴욕과 실리콘밸리에 진출했다.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는 요즈마그룹(한국법인장 이원재, 이하 요즈마)과 함께 경북 도내 스타트업 4개사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해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6박 8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뉴욕과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왔다.미국 시장 진출에 참여한 기업은 △휴대용 체성분 측정기 및 건강 플랫폼을 개발하는 ㈜원소프트다임, △스마트폰을 통해 폐기능을 진단하고...
 훈민정음 국보 1호 지정에 대한 뜨거운 국민적 성원이 12만에 이르렀다.  한글과컴퓨터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우리문화지킴이(이하 우문지, www.woomunji.com)’와 시민단체인 ‘문화재제자리찾기’가 주관한 ‘훈민정음 국보 1호 지정 10만 서명운동’의 참여인원이 당초 목표한 10만 명을 넘어, 118,405명(1월 11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집계되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까지 계속 서명이 이어지고 있어, 12만을 넘겨 최종 종료될...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차세대 이동통신 5G 기술 진화 선도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차세대 이동통신인 5G 분야 관련 양사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네트워크 기술 및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동 기술 연구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20일 오전 SK T-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MOU의 주요 내용은 ▲국내외 표준화 단체 및 기술 협의체에서 5G...
미래창조과학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제5차 국가정보화 기본계획(2013~2017)’에 따라 확정한 2016년도 국가정보화 시행계획 종합·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올해 정보화 시행계획 규모는 총 8105개 사업에 5조 380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전년대비 1710억원(3.3%) 증가했다.중앙행정기관은 1462개 사업(신규 128개)에 4조 3344억원을 투자하며, 지방자치단체는 6643개 사업(신규 1066개)에 1조 460억원(행자부 집계)을 투자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 보면 정부는 올해 정보화사업을 통해 국정과제와 경제혁신...
   ICT 올림픽인 ‘2014 ITU 전권회의'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2014 ITU 전권회의는 유엔 산하 전기통신·ICT 분야 전문 국제기구인 ITU가 세계 정보통신 발전방향과 주요정책을 결정하기 위해 4년마다 개최된다.2014 ITU 전권회의는 193개 회원국의 ICT 분야 장관이 대표로 참석하는 ITU 최고위 의사결정회의로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3주간 열린다. 아시아에서는 1994년 일본 개최 이후 20년...
미래창조과학부는 공공SW사업의 하도급 구조 개편을 위해 2014년 12월 30일부로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이 개정되어 2015년 12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공공SW사업은 원도급자가 하도급자에게 전부 하도급을 주거나, 여러 다단계 하도급 통해 갑-을-병-정 식(式) 무분별한 하도급 사업구조를 가질 수 있었다. 원 수급사업자 자체수행 비중이 10% 미만인 사업이 33.3%(2013년 조사, 직접인건비 기준)  ...
파산 직전의 팬택이 기적적으로 기사회생했다. 팬택과 옵티스-쏠리드 컨소시엄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수석부장판사 윤준)의 인가를 받아 쏠리드 판교 사옥에서 인수합병(M&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디스크저장장치(ODD) 부품 제조 전문기업인 옵티스와 통신장비제조 전문기업 쏠리드가 공동으로 팬
팬택이 결국 법정관리 신청에 들어갔다. 팬택은 12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법정관리 신청을 결정,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1991년 맥슨전자 영업사원 출신이던 박병엽 전 부회장은 6명의 직원과 함께 자본금 4000만원으로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팬택은 무선호출기(삐삐) 회사로 출발해 휴대폰 제조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휴대폰 제조로 승승장구하던 시기엔 LG전자를 따돌리고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팬택은...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7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KT미디어허브(대표 남규택)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T는 경영효율성 증대 및 위탁운영 비용절감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미래융합사업의 효과적 준비를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합병기일을 3월 31일로 예정하고 있다.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 www.cisco.com/kr)는 21일 국립암센터가 시스코 UCS 플랫폼을 활용해 데스크톱 가상화(VDI)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국립암센터는 의료기관 가운데서도 선도적으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선도적으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강화사업을 여러 차례 수행하였으며, 이번 사업에서는 서버 기반 컴퓨팅(SBC) 방식의 가상데스크탑(VDI) 기술을 이용하여 국가암관리사업본부 및 행정분야(기획조정실, 사무국)의 약 200대 PC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