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국내 스타트업을 위한 ‘캠퍼스 서울’을 설립한다.‘캠퍼스’란 구글이 창업가를 위해 마련한 전용 공간으로, 한국 창업자들에게 글로벌 네트워킹과 진출을 지원하고, 구글 직원의 멘토링과 기술 인프라를 제공, 엄마를 위한 캠퍼스(Campus for Moms), 캠퍼스 EDU, 테크토크(Techtalk) 등 다양별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캠퍼스 서울은 아시아 지역 최초의 캠퍼스로, 구글이 2012년 만든 첫 캠퍼스인...
IoT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러프체인(Ruffchain, CEO Roy Li)은 지난 23일 피플 캐피탈과 31QU가 공동 주최한 2018년 글로벌 블록체인 기술 개발 회의에서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EO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로이리(Roy Li) 러프체인 CEO는 수상 이후 ‘블록체인 및 가치 네트워크의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주제로 연설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아주...
 올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오픈소스 기술이 확대되고, 이미 투자한 가상화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기업들의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도입이 증가할 전망이다.또한 전세계적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SaaS(Software as a Service) 환경이 확산되면서 컴퓨팅과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인프라 통합이 가속화되고, SDN(Software-Defined Networking)을 넘어 IT 인프라를 구성하는 모든 분야에 소프트웨어 정의를 구현하려는 SDx(Software-Defined Everything)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와 공공기관의...
 스마트폰 보급률 증가 및 모바일 금융거래가 보편화되면서 스마트폰에 저장된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탈취하기 위한 공격자들의 악성코드 배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안랩(www.ahnlab.com)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를 노리는 악성코드가 2014년 1~3분기 누적으로 총 107만 9,551개로 나타나 2년 전 동기간(11만 2,902개) 대비 10.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13년도 동기간(92만 2,707개)과 비교해도...
LG유플러스가 지하철 무인 사물함에 LTE네트워크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접목한 U+ LTE라우터를 활용, 스마트 무인 사물함을 추진했다.지하철 무인 사물함은 키를 사용하는 열쇠를 사용하던 기존 아날로그 방식에서 터치패널을 활용하는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통신 회선을 장소나 상황에 따른 제약 없이 설치가 가능하고 비용 부담 없는 U+ LTE라우터가 유선망의...
미 국방성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로봇분야를 포함해 양 기관 간의 전반적인 업무협력 확대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는 로봇 챌린지(DRC 2015)에서 KAIST 팀 휴보-DRC 로봇이 영예의 1등을 차지한 직후에 일어난 일이다.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6월 8일 로봇 챌린지가 열리고 있는 캘리포니아주 Fairplex에서 미 국방성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 Defenc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과 로봇분야를 포함해...
 IBM이 12월 5일 자연어 기반의 인지 컴퓨팅 서비스인 ‘왓슨 애널리틱스’ 베타버전을 출시했다.이번에 공개한 왓슨 애널리틱스는 분석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기업의 현업 전문가들이 자연어 기반으로 원하는 걸 묻고 분석 결과를 얻을 수 있다.예를 들어 ‘우리 회사에서 빅데이터 전문가가 있을까?’ 또는 ‘해외 마케팅 전문가 찾아 주세요’ 등 사람이 쓰는 일상 말투로 질문을...
우리나라 우주 발사체에 대한 고체연료 사용 제한이 28일부터 완전히 해제된다. 이에 따라 고체연료를 활용해 우주 발사체를 연구·개발, 생산, 보유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제2차장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2020년 7월 28일 오늘부터 우주 발사체에 대한 고체연료 사용 제한을 완전히 해제하는 한미 간 2020년 개정 미사일 지침을 새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10의 음성인식 서비스인 ‘코타나’를 업그레이드 한다. 사용자의 캘린더와 이메일을 스캔해 시간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인공지능에 기반한 마이크로소프트 개인 비서인 코타나는 사용자의 음성 분석 및 선호사항을 학습해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추천해주고, 일정 알림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이번 업데이트는 개인비서 서비스 시장에서 애플의 ‘시리’, 구글의 ‘구글 나우’ 등과 치열한 경쟁을 말해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음성인식 AI 코타나(Cortana)와 알렉사(Alexa)가 서로 연결된 통합 작업이 완료됐다고 15일(현지시각) 발표했다. 2017년 8월 통합 전략을 진행한다고 발표한 지 1년 만이다. 아마존 에코(Echo)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를 불러들일 수 있고 윈도10 PC 및 하마카돈 인보크(Harman Kardon Invoke) 스피커에서 아마존 알렉사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미국 사용자에게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코타나와 알렉사 통합은...
 구글 2인용 무인 자동차(self-driving car)가 캠퍼스 주행을 마치고 구글 본사가 위치한 마운틴뷰 거리주행을 성공시켰다. 이번 무인 자동차가 시내 주행 성공은 캘리포니아 교통당국(DMV)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어되는 차량 운행을 허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구글의 창업자인 세르게이브린(Sergey Brin)은 “예측불허의 사람이 운행하는 자동차보다 소프트웨어로 통제되는 무인자동차가 더 안전할 수...
신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동호)에서는 오는 7월 22일(토)부터 양천구 지역 내에서 나이를 불문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글쓰기에 관심 있는 주민기자양성 교육 참여자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주민기자 양성교육’은 기사 쓰는 방법, 현장 취재방법, 보도자료 작성, 기사의 문장·구성, SNS활용 기사 및 홍보 등 주제별 교육이 10회에 걸쳐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IT포털 미디어 IT뉴스(IT News) 김들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