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3분기 매출 7,000억 원, 영업이익 1,890억원, 계속영업순이익 1,431억 원의 실적을 발표했다.  네이버의 3분기 매출 성장은 라인 등 해외 매출이 견인했다. 해외 매출은 라인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52.0% 성장한 2,308억 원을 달성하며 전체의 33%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매출은 전분기 대비 2.5% 감소한 4,692억 원으로 매출 비중 67%를...
트위터가 미래 먹거리인 동영상 공유서비스의 본격적인 출격을 알리는 신규 동영상서비스 페이지를 공개했다. 다수의 해외 IT매체들에 따르면, 10분 이내의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신규 서비스 'video.twitter.com'를 내놓는다고 전했다. 트위터의 동영상 서비스는 사용자가 mp4 또는 mov 파일을 올릴 수 있으며 하면 비율은 16:9 영상이다. 신규 동영상 서비스는 동영상 재생 횟수와 재생 퍼센트...
 한글과컴퓨터는 훈민정음의 국보 1호 지정 서명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서명 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는 1월 11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컴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우리문화지킴이(우문지, www.woomunji.com)’가 주관하고 있는 ‘훈민정음 국보 1호 지정 10만 서명운동’ 은 부실 복원 논란이 끊이지 않는 숭례문을 국보 1호에서 해지하고 훈민정음 해례본(국보 70호)을 국보 1호로 지정하기 위한...
알뜰폰 가입자 수가 500만명을 넘어섰다. 그 결과 이동전화 시장에서 알뜰폰 비중은 2년 전 2.88%에서 올 4월 말 현재 8.79%로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박근혜 정부 공약 및 국정과제인 ‘통신비 부담 낮추기’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알뜰폰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알뜰폰 가입자수가 지난달 21일 기준으로 500만 명을 넘어선 504만명으로...
정부는 퇴직 공무원과 정보기술(IT) 업계 은퇴자를 전자정부 대외협력 전문인력으로 양성한다고 29일 밝혔다.행정자치부는 전자정부에 대한 국제 협력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현지에서 글로벌컨설턴트로 활동할 ‘전자정부 자문관’을 연말까지 총 200여명 양성할 계획이다.작년부터 3회에 걸쳐 현재까지 배출된 전자정부 자문관은 93명이며 이들은 태국, 베트남, 네팔,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르완다, 우간다, 케냐 등 13개국에서 활동했다.  올해...
세계 최초로 국내 연구진이 암세포 타깃팅(표적지향성) 효과를 갖는 무기나노 전달체에 기존 항암제를 결합하여 무독성과 뛰어난 항암치료 효과를 입증하는데 성공했다.현대아이비티는 바이오융합공동연구단의 이화여대 최진호 석좌교수팀이 생체친화적인 무기나노 전달체에 항암제를 결합한 약물 전달체를 동소이식 유방암 동물모델(Orthotopic Breast Cancer Model)에 투약한 결과 암세포 타깃팅 효과와 무독성으로 인하여 실험대상 동물 100% 생존율과 함께...
창조경제스마트뉴딜실천연합(창실련, www.kcef.org : 공동대표 임주환 고려대 교수,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홍문종)는 12월 22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2층)에서 ‘오픈소스플랫폼 융합으로 창조경제 생태계 꽃피우자 토론회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개회식에서는 정의화 국회의장,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황우여 교육부 장관,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임주환 창조경제스마트뉴딜실천연합 공동대표 등이 축사를 했으며 국회의원 20여명과 IT업계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 3월 27일 공포된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를 5월 1일 입법예고 했다. 클라우드컴퓨팅 발전법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따라 제정이 추진됐으며 지난 3월 3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3월 27일 공포됐다.  시행령안 주요 내용으로는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의 정의를 명확히 규정하고 실태조사와 수요예측, 전문인력양성기관 지정 등의 클라우드...
안랩이 2014년 스마트폰 악성코드 통계와 2015년에 예상되는 국내 모바일 보안 위협 트렌드 4가지를 분석해 발표했다.  먼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를 노리는 악성코드는 지난 해 누적 총 143만 247개로 나타났다. 이는 2013년(125만 1,586개) 대비 14.2% 증가한 수치이며, 2012년(26만 2,699개)보다 444%(5.4배)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스마트폰 악성코드는 2011년 8,290개에서 2012년...
공정거래위원회는 퀄컴 사건 심의 결과 발표 이후 일부에서 제기한 통상 마찰 우려에 대해 “반독점 규제는 모든 주요 국가가 시행하고 있는 글로벌 규범이므로, 반독점법 위반 행위에 대한 제재가 통상 마찰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고 29일 밝혔다.특히 공정위는 “이번 퀄컴 건의 경우 조사․심의과정에서 반론권을 충분히 보장했고, 교차신문 기회도 제공하는 등 절차적...
최근 스미싱 악성코드에 감염된 스마트폰에서 탈취한 금융정보 및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서버가 발견됐다. 안랩 발표에 따르면 정보수집 서버에는 공격자가 탈취한 것으로 보이는 피해자의 스마트폰용 금융 인증서 및 신용카드 번호, 보안카드 표 및 일련번호, 계좌번호, 비밀번호 등의 금융정보 및 개인정보 900여 건이 저장되어 있었다.  이와 함께, 해당서버에는 공격자가 감염된 스마트폰으로...
기획재정부는 11일 한 중앙 일간지가 보도한 '벤처 창업자에게 병역특례 추진' 기사와 관련해 “현재 벤처·창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과제를 발굴 중”이며 “보도 내용의 추진여부 및 구체적 내용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관련 매체는 “정부는 벤처 창업자에까지 병역특례 확대, 해외유학생 등이 창업시 국내정착 인프라 지원, 벤처기업 스톡옵션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벤처·창업 지원방안을 마련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