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회, 유인촌 전 장관 등 4명 '한글나라 큰 별' 선정

by 권순곤 2012-01-29 23:00:00

[e-교육신문 www.newsedu.kr] 한글학회가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최민호 세종시장 예비후보 등 공무원 4명에게 ‘한글나라 큰 별’이란 영예와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1월 28일 오후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에서 열린 ‘제1회 한글나라 큰 별’모심 행사에서 유인촌 전 문화부 장관과 최민호 전 행복도시건설청장, 김병하 서울시 도시안전실장, 황금룡 균형발전추진팀장 등 4명을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이대로 한말글문화협회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글학회 회원과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 한글단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종택 한글학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글나라 큰 별’이란 칭호는 한글학회 100년사에 처음 부여하는 칭호로서 한글 발전사에 길이 남을 정책을 펴거나 한글을 빛낸 분들에게 수여하는 칭호이다.”고 말했다.사진 왼쪽부터 김병하, 유인촌, 정두언, 김종택, 최민호, 황금룡 ⓒ e-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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