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내부에서 제2의 바다 발견

지구 내부에서 제2의 바다가 발견되었다지구 내부의 핵과 지각(지표면) 사이에 있는 부분을 맨틀(Mantle)이라 하는데, 맨틀은 지표면으로부터 깊이 30~2,900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두꺼운 암석층으로 지구 총 부피의 약 70%~80%를 차지하고 질량으로는 68%를 차지한다.

그 중 지각으로부터 410~660부분에 위치한 맨틀을 전이대(the transition zone)라 하는데, 미국 뉴멕시코 대학(University of New Mexico)의 지진학자 브랜든 쉼안트(Brandon Schmandt, 이번 논문 교신저자) 박사를 주축으로 하는 미국 5개 대학 공동 연구팀이 이곳에 '2의 바다가 있다(the 2nd largest reservoir of water)'는 것을 발견하여 2014613일자 사이언스지에 논문을 발표했다(Schmandt et al., Science, 13 Jun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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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Science 화면 갈무리 Credit: NASA/NOAA

자세한 것은 다음 사이트를 참조.

* Live Science – Found! Hidden Ocean Locked Up Deep in Earth's Mantle(12 Jun 2014)

http://www.livescience.com/46292-hidden-ocean-locked-in-earth-mantle.html

* Schmandt et al., "Dehydration melting at the top of the lower mantle", Science, Vol 344, No. 6189, pp. 1265-1268, 13 Jun 2014. http://www.sciencemag.org/content/344/6189/1265.abstrac 

 

이번 발견은 엄청 중요한 것이다. 서기 4,260년부터 우리는 염소자리(CAPRICON, The Sea Goat)로 들어가는데, 이 뜻은 이때부터 바다와 지내 내부의 제2의 바다로 진입한다는 뜻이다.

땅 위의 에너지를 다 소모한 인류들은 바다와 바다 속의 자원과 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하여 바다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 때 바다의 나라가 등장하는데 아마도 남극 대륙과 북극 대륙을 차지하는 나라가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차원용 소장/교수/MBA/공학박사/미래학자 

아스팩기술경영연구소(), 국제미래학회 과학기술위원장, ()창조경제연구회 이사, ()한국지식재산상업화협회 부회장연세대학원/KAIST IP-CEO 겸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