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와 만난 라이카 카메라 한정판 출시

[IT News 이강민 기자, kangmin@itnews.or.kr]  네덜란드의 유명 청바지 패션 브랜드 G-Star가 Leica Camera와 만나 D-Lux6 컴팩트 카메라의 한정판을 내놓는다. 
 
D-Lux6 “Edition by G-Star RAW”는 G-Star RAW 컬랙션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색으로 디자인 되었다.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이 개성 있고 스타일리시한 카메라는 하나의 악세서리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 라이카 D-Lux6 “Edition by G-Star RAW”의 바디는 전형적인 RAW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그리고 “Leica By G-Star RAW… Just the Product”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 스페셜 에디션의 가죽 트림은 컴팩트 카메라에서는 처음으로 사용되는 소재를 사용했다. 작은 점들의 무리로 이루어진 이 소재는 당신의 카메라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줄 것이며 안전한 그립감을 자랑한다.
 

라이카 D-Lux6 “Edition by G-Star RAW”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특별 제작된 브라운 레더 케이스와 함께 세트로 판매된다. 세트에는 케이스와 같은 소재로 이루어진 핸드 스트렙과 케링 스트랩 (carrying strap)이 포함되어 있다. 라이카 D-Lux6 “Edition by G-Star RAW”는 월드와이드 한정판으로 제작됐으며 라이카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이카 D-Lux6 “Edition by G-Star RAW”의 스펙은 기존 라이카 D-Lux6와 동일하다. 기존의 동급 컴팩트 카메라보다 큰 센서 사이즈를 자랑하는 1.7”CMOS이미지 센서, 24-90mm (35mm기준) 렌즈를 장착했으며 오토 모드와 매뉴얼 세팅, 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G-Star

G-Star RAW는 네덜란드 출신의 데님 패션 브랜드다. 1989년 런칭 후, G-Star는 전 세계의 데님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금까지도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의 철학은 “just the product”로 항상 제품 그 자체에 가장 큰 장인정신을 발휘하고 있다. 3D 데님이라는 컨셉을 발표하고 가공되지 않은 “청” 소재로 G-Star Elwood라는 라인을 런칭하는 등, G-Star는 데님 카테고리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Leica Camera AG

Leica Camera AG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카메라와 스포츠 옵틱의 제조사다. “라이카” 브랜드의 전설적인 명성은 오랜 전통과 뛰어난 렌즈 구조에 있다. 그리고 오늘 날의 라이카는 혁신적인 기술과 만나 모든 상황에서도 우수한 이미지 퀄리티를 보장하는 제품들을 이어나가고 있다. Leica Camera AG의 본사는 독일의 Solms에 있으며 두 번째 생산 파트는 포르투갈의 Vila Nova de Famalicao에 위치해 있다. 회사는 세계적으로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영국, 프랑스, 일본, 싱가폴, 스위스, 한국, 이탈리아, 호주 그리고 미국에 있다. 더 많은 정보는 www.leica-camera.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